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변혁, 신당명 공모…1등은 상금 100만원+유승민 등과 ‘식사권’

8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변화와 혁신' 중앙당 발기인대회에서 유승민 의원이 미소짓고 있다. 바른미래당 비당권파인 '변화와 혁신을 위한 비상행동(변혁)' 인사들이 주축이 된 '변화와혁신'은 이날 창당준비위원장으로 하태경 의원을 선출했다. [뉴스1]

8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변화와 혁신' 중앙당 발기인대회에서 유승민 의원이 미소짓고 있다. 바른미래당 비당권파인 '변화와 혁신을 위한 비상행동(변혁)' 인사들이 주축이 된 '변화와혁신'은 이날 창당준비위원장으로 하태경 의원을 선출했다. [뉴스1]

 바른미래당 비당권파 모임인 ‘변화와 혁신(변혁)’이 9일 신당 이름 대국민 공모를 시작한다. 최우수 수상자에게는 상금 100만원과 유승민·오신환·하태경 의원과의 식사권이 주어진다.
 
하태경 신당창당준비위원장은 이날 국회에서 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하 위원장은 “‘공정’ ‘정의’ ‘개혁적 중도보수 신당’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지지자들의 주인의식을 고취하고, 신당이 지향해야 할 가치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응모 방법은 변혁 페이스북 페이지나 소속 의원들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변혁은 오는 11일까지 대국민 신당명 공모를 거쳐 12일 당명을 확정할 방침이다.  
 
정식 신당명 최우수 수상자에게는 100만원의 상금과 주요 당직자(하태경 창당준비위원장·유승민 인재영입위원장·오신환 2040특별위원장)와의 식사권이 주어진다. 우수 수상자에게도 주요 당직자 식사권이 부상으로 주어질 예정이다.  
 
변혁은 주요 당직자 1차 인선도 확정했다. 총괄실무본부장에윤석대 전 청와대 정무수석비서실 행정관을, 전략기획위원장에는 바른정당 사무총장을 지낸 정문헌 전 의원을 임명했다. 대변인으로는 권성주 연세대학교 행정대학원 객원교수, 김익환 바른미래당 전 서울 구로갑 지역위원장, 이종철 바른미래당 전 서울 강서병 지역위원장을 선임했다.
 
추인영 기자 chu.inyoung@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