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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미 13번째 핵추진 항모 ‘존 F. 케네디함’

미 13번째 핵추진 항모 ‘존 F. 케네디함’

미 13번째 핵추진 항모 ‘존 F. 케네디함’

미국의 열세 번째 핵추진 항공모함 ‘존 F. 케네디함’ 명명식이 7일(현지시간) 버지니아 뉴포트뉴스에서 열렸다. 케네디 대통령의 장녀인 캐럴라인 케네디(62) 전 주일본 대사가 “나는 그대를 존 F. 케네디라고 명명하노라(I christen thee John F. Kennedy)!”라고 외치며 샴페인 병을 뱃머리에 깨뜨리는 의식을 치렀다. 캐럴라인은 케네디가 암살당한 4년 뒤인 1967년 10세 때 동명의 ‘존 F. 케네디함’(퇴역)도 명명했다. 미국은 니미츠급 핵추진 항공모함 10척과 이날 명명된 존 F.케네디함을 포함해 제럴드 포드급(차세대 핵추진) 항공모함 3척을 운용 중이다. 명명식이 열린 이날(12월 7일)은 1941년 일본군이 미국의 하와이 진주만 해군기지를 공습한 날이다.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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