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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127, 연이은 美 최대 라디오 콘서트 출연

NCT 127

NCT 127

NCT 127이 미국 대형 라디오 콘서트에 연이어 출연해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NCT 127은 5일(현지시간) 미국 산호세 SAP 센터에서 99.7 NOW 채널 주최로 열린 뮤직 콘서트 팝토피아(POPTOPIA)에 출연,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등장해 '슈퍼후먼(Superhuman)' '하이웨이 투 헤븐(Highway to Heaven)' '체리 밤(Cherry Bomb)' '레귤러(Regular)" 등 히트곡을 선사하며 공연의 피날레를 장식해 폭발적인 호응을 얻었다.
 
이날 NCT 127을 비롯해 방탄소년단의 '작은 것들을 위한 시' 피처링으로 국내에 친숙한 할시(Halsey)를 비롯해 리조(Lizzo)·바지(Bazzi) 등 세계적인 팝스타들이 함께 출연했다. 공연이 진행되는 동안 팝토피아 측은 공식 SNS 계정에 '드디어 NCT 127이 왔다' '관객들의 떼창과 환호가 이어지고 있다' 'NCT 127이 공연을 점령하고 있다. 놀라운 광경이다'고 현장을 생생히 중계했다.
 
이어 NCT 127은 7일(현지시간) 미국 시카고 올스테이트 아레나에서 B96 채널 주최로 열린 연말 콘서트 징글배시(Jingle Bash)에도 출연, 케이티 페리(Katy Perry)·카밀라 카베요(Camila Cabello)·마시멜로(Marshmello) 등 유명 스타들과 한무대에 올라 이목을 집중시켰다.
 
NCT 127은 18~19일 오사카를 시작으로 나고야·니가타·도쿄 등 일본 4개 도시에서 8회에 걸쳐 일본 아레나 투어 '네오 시티 : 재팬 디 오리진(NEO CITY : JAPAN – The Origin)'을 개최한다.
 
김진석 기자 superjs@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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