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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브리핑] 김용균 1주기…'죽음·차별 없는 일터' 추모집회



1. 김용균 1주기…'죽음·차별 없는 일터' 추모집회



지난해 태안화력발전소에서 일하다 숨진 고 김용균 씨의 1주기를 맞아 서울 종각역에서 추모집회가 열렸습니다. 김씨의 어머니도 "일하다 죽지 않게, 차별받지 않게"라고 적힌 팻말을 들고 함께 했습니다. 집회 참가자들은 정부가 '위험의 외주화'를 금지하고 산업재해 방지대책을 담은 '특조위 권고안'을 시행해야 한다며 청와대 앞까지 행진했습니다.



2. 전 국가대표 보디빌더, 처음 보는 노인에 '주먹'



한때 국가대표 보디빌더였던 40대 남성이 처음 보는 60대 노인에게 이유없이 주먹을 휘둘렀습니다. 이 남성은 지난달 서울 이태원의 한 도로에서 67살 A씨가 운전하던 차에 맥주병을 던지고, A씨를 수차례 때려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찰은 당시 남성이 술에 취한 상태였고, 정신질환 증세가 있어 병원에 입원시킨 뒤 사건을 검찰에 넘겼다고 설명했습니다.



3. BTS, 미 최대 연말 축제 '징글볼' 오프닝 무대



방탄소년단, BTS가 우리 시간으로 오늘(7일) 오후 미국 최대의 연말 음악 축제인 '징글볼' 오프닝 무대를 열었습니다. 15분 동안 펼쳐진 무대에 현지 관객들은 '떼창'으로 화답했습니다. BTS 는 다음 행보에 대한 질문에 "새로운 음악의 녹음을 이미 시작했다"고 답했습니다.



4. 한국 관광객, 방콕 호텔 앞서 흉기에 얼굴 찔려



그제 아침, 태국 방콕 시내의 한 호텔 앞에서 60대 한국인 여성 관광객이 흉기에 얼굴을 찔려 크게 다쳤습니다. 태국 경찰이 현장 주변에서 용의자를 붙잡았는데 태국에서 불법체류 중인 외국인 여성이라고 합니다. 피해자와는 일면식도 없고, 정신장애를 앓고 있는 걸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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