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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지섭, 역삼동 빌딩 1년만에 317억원에 매각

배우 소지섭. [일간스포츠]

배우 소지섭. [일간스포츠]

배우 소지섭이 지난해 매입한 서울 강남구 역삼동 건물을 1년 만에 매각했다.  
 
6일 소지섭의 소속사 51K(피프티원케이) 측에 따르면 소지섭이 최근 역삼동 건물을 매각했다.  
 
이날 머니투데이는 소지섭이 지난 10월 역삼동 건물을 매입한 지 1년 만에 317억원에 팔았다고 보도했다.  
 
소지섭은 지난해 6월 해당 빌딩을 293억원에 매입했다. 대출금은 210억원으로 취·등록세는 약 15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지섭이 해당 건물을 매각한 이유에 대해서는 공실률과 이자 부담이 컸을 것이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한편 소지섭은 영화 '자백'으로 스크린 복귀를 앞두고 있다.
 
홍수민 기자 sum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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