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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2호선 '탈선사고' 지연…출근길 시민 '발 동동'



[앵커]



서울 지하철 2호선 타고 출근하는 분들 오늘(6일) 많이 힘들었습니다. 새벽에 2호선 차량기지에서 사고가 나면서 출근길 일부 구간 열차 운행이 20분 정도 지연된 겁니다.



홍지용 기자입니다.



[기자]



출근길 시민들이 개찰구 앞에 모여 있습니다.



[지하철역 관계자 : 현재 양방향 열차가 20~30분 지연되고 있습니다.]



안내를 듣고, 도로 걸어나갑니다.



에스컬레이터에는 열차가 고장 났으므로 다른 교통편을 이용해달라는 안내문이 붙어 있습니다.



오늘 오전, 서울 지하철 2호선 신도림에서 까치산역 사이에서 열차 운행이 평소보다 20분가량 지연됐습니다.



첫차 배치가 늦어졌기 때문입니다.



오전 5시 30분 첫차가 출발해야 하는데 오늘은 30분 늦게 떠났고, 총 석 대가 오가는 구간을 두 대만 운행하며 열차 간격이 벌어졌습니다.



신정 차량기지 안에서 탈선사고와 통신장애가 일어났기 때문입니다.



새벽 2시 10분쯤 신정 차량기지에서 작업용 특수차가 브레이크가 풀리면서 차단벽과 부딪혔는데, 기지 안의 통신선이 같이 망가져 직원들이 급히 수신호로 열차를 출고했습니다.



서울교통공사는 오전 7시 46분쯤 지하철 운행이 정상화됐다고 밝혔지만, 출근길 시민들은 불편을 겪었습니다.



(영상디자인 : 조승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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