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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브리핑] 식물성 고기 등 ‘미래 먹거리’로 육성

정부는 4일 ‘식품산업 활력 제고대책’을 발표하고 인구구조와 소비 추세 변화를 토대로 ▶맞춤형·특수식품 ▶ 기능성식품 ▶간편식품 ▶친환경식품 ▶수출식품을 5대 유망분야로 선정하고 시장 규모를 2022년까지 17조원으로까지 확대하기로 했다. 맞춤형·특수식품 분야에서는 고기 없이 고기의 맛과 질을 내는 식물성 고기 같은 ‘대체식품’ 개발을 위해 연구개발·세액공제 등을 지원한다. 반려동물을 위한 ‘펫푸드’는 수입산 비중이 3분의 2에 달해 국산 제품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의료용 ‘메디푸드’와 ‘고령친화식품’은 초기 시장 확대에 주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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