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메시, 발롱도르 수상…6번째로 호날두 앞서

리오넬 메시

리오넬 메시

스페인 FC바르셀로나 공격수 리오넬 메시(32·아르헨티나·사진)가 3일 2019 발롱도르(Ballon d‘Or) 남자 최우수 선수(MVP)에 선정됐다. 발롱도르는 프랑스 축구전문지 프랑스 풋볼이 주관하는 상으로, 전 세계 축구기자 투표로 수상자를 선정한다. 메시는 총점 686점을 획득, 2위인 리버풀 수비수 버질 판 다이크(네덜란드·679점)를 제쳤다. 메시는 통산 여섯 번(2006, 10, 11, 12, 15, 19년) 이상을 받았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유벤투스)가 5회 수상했다.
 

손흥민 22위 아시아 역대 최고

손흥민(27·토트넘)은 30명의 후보 중 22위에 올랐다. 아시아 선수 역대 최고 순위다. 2007년 이라크 유니스 마흐무드의 29위보다 7계단 더 올라섰다. 12년 전 마흐무드는 1표를 받았다. 손흥민은 한국·그리스·핀란드·보스니아 기자한테 한 표씩 받았다.  
 
미국 여자대표팀 베테랑 공격수 메건 라피노(34·시애틀 레인)가 여자 MVP에 뽑혔다. 시상식은 이날 프랑스 파리 샤틀레 극장에서 열렸다.
 
송지훈 기자 milkyman@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