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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클립] “더 이상의 브랜드는 없다”…대림산업 ‘아크로’ 업그레이드

대림산업은 최근 하이엔드 아파트 브랜드 아크로(ACRO)를 리뉴얼했다. ‘The Only One’ 콘셉트다. 최고이자 단 하나뿐인 절대적 가치로 최상의 삶의 질을 제공하겠다는 것이다. 2020년 아크로서울포레스트부터 적용된다. [사진 대림산업]

대림산업은 최근 하이엔드 아파트 브랜드 아크로(ACRO)를 리뉴얼했다. ‘The Only One’ 콘셉트다. 최고이자 단 하나뿐인 절대적 가치로 최상의 삶의 질을 제공하겠다는 것이다. 2020년 아크로서울포레스트부터 적용된다. [사진 대림산업]

대림산업의 하이엔드 아파트 브랜드 ‘아크로(ACRO)’가 2년간의 연구개발 끝에 재탄생했다.
 
아크로는 1999년 론칭 이후 고급 주거 트렌드를 이끌고 있다. 국내 최고가 아파트인 서울 서초구 반포동 아크로리버파크, 최근 역대 최고 분양가를 기록한 서울 성동구 성수동 아크로서울포레스트 등이 대표작이다. 서울 서초구 반포동 아크로리버뷰와 서울 동작구 흑석동 아크로리버하임 등도 있다.
 
대림산업은 11월 21일부터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서 아크로 갤러리를 운영하고 있다.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사진 대림산업]

대림산업은 11월 21일부터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서 아크로 갤러리를 운영하고 있다.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사진 대림산업]

대림산업은 지난 2년 동안 아크로 브랜드 리뉴얼을 위해 연구·개발을 진행했다. 전 세계 최고급 주거환경 트렌드를 분석하고 아크로 실거주자 1200명·서울 상위 시세 지역 25~44세 주민 1만6000명·만 20세 이상 최상위 소득 기준 0.1% 1만2000명에 대한 빅데이터를 조사했다. 최고 수준의 주거 가치에 대한 정의부터 재정립했다.
 
새 아크로는 ‘The Only One’ 주거 브랜드를 지향한다. 최고이자 단 하나뿐인 절대적 가치로 최상의 삶의 질을 제공하겠다는 것이다. 구체적으로 ▶엄격한 기준으로 완성되는 절대 우위 ▶시대가 흘러도 변하지 않는 희소가치 ▶비교할 수 없는 차별화된 주거 공간 등을 선사하겠다는 설명이다. 이에 걸맞게 사업 전략과 기술, 디자인, 서비스, 품질, 마케팅 등의 회사 자산을 개편했다. 고객들은 통합적이고 일관성 있는 경험을 할 수 있다. 새로운 아크로 브랜드는 2020년 12월 입주 예정인 아크로서울포레스트부터 적용된다.
 
아크로 갤러리 내부. [사진 대림산업]

아크로 갤러리 내부. [사진 대림산업]

리뉴얼된 아크로의 BI(Brand Identity)는 기존의 오렌지 구름 심벌을 걷어내고 워드마크만 사용해 무결점의 안정적이고 견고한 이미지를 전달한다. 다른 주거 브랜드 e편한세상과 더욱 차별화하겠다는 계산이다. 대림산업은 “아크로와 e편한세상은 상하 관계가 아닌 서로 전혀 다른 관계가 됐다”고 설명했다.
 
아크로 갤러리 내부. [사진 대림산업]

아크로 갤러리 내부. [사진 대림산업]

대림산업은 서울 강남구 신사동의 아크로 갤러리를 운영하고 있다. 갤러리 외관은 블랙 톤의 프레임을 적용해 간결하면서도 절제된 새 아크로 BI를 연상시킨다. 또한 갤러리에는 아크로의 주요 기술을 시연하는 체험형 공간도 마련돼 있다. 아크로 갤러리는 11월 21일부터 관람할 수 있으며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대림산업은 “일반 아파트 브랜드에서 마감재 업그레이드에 그치는 다른 고급 주거 브랜드와 비교해 완전히 다른 방식으로 차별화된 가치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김민중 기자 kim.minjoong1@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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