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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특검반원 2시간 30분 조문…“안타깝다” 눈물

윤석열 검찰총장이 2일 오후 6시 30분쯤 검은 넥타이와 양복 차림으로 전날 숨진 채 발견된 검찰 수사관 A 씨(48)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을 찾아 조문했습니다. 윤 총장은 2시간 30분 동안 빈소를 지키다 돌아갔습니다. 이날 윤 총장은 취재진의 질문에는 아무런 대답이 없었지만, 빈소에서 “안타깝다”며 눈물을 흘렸다는 보도도 있었습니다.  
조문규 기자, 영상편집 조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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