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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트렌드] 겨울에 더 겁나는 뱃살, 보이차 추출물로 쏘~옥

추운 겨울은 뱃살 찌기 딱 좋은 계절이다. 움직임이 적어져 뱃살은 두터워지는데 두꺼운 옷으로 가릴 수 있으니 당장 신경 쓰이지 않는다. 하지만 뱃살이 과하면 미용뿐 아니라 건강에도 치명적이다. 우리나라의 성인 5명 중 1명은 복부비만(한국인 허리둘레 기준으로 남자 90㎝, 여자 85㎝ 이상)이다.
 

체지방 감소 기능성 인정받아

복부에 쌓인 지방은 단순히 굶어서 빼기보단 혈중 콜레스테롤을 고려해 건강관리 측면에서 접근하는 게 효과적이다. 체지방을 감소시키면서 혈중 콜레스테롤까지 낮춰야 하기 때문이다. 이럴 땐 보이차 추출물을 섭취하면 도움이 된다. 보이차 추출물은 보이차의 핵심 성분만 추출한 원료로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체지방 감소 및 혈중 콜레스테롤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음’으로 기능성을 인정받았다.
 
푸른친구들의 ‘지방엔 보이차’(사진)는 보이차 추출물만 100% 담은 건강기능식품이다.
 
이 제품 1포에는 일반 차로 마셨을 때 보이차 42잔에 해당하는 갈산(35㎎)이 들어 있다. 보이차의 갈산 성분은 체내에 지방을 흡수시키는 효소 ‘리파아제’의 활동을 막아 지방이 쌓이지 못하게 한다. 이 효능은 2011년 ‘영양학저널’에 게재된 인체 적용시험에서 입증됐다. 과체중·비만에 해당하는 성인에게 12주간 보이차 추출물을 섭취했더니 체질량 지수를 비롯해 체중·콜레스테롤, 복부 내장지방 면적이 모두 줄어든 것이다. 또 고콜레스테롤 혈증 경계군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는 나쁜(LDL) 콜레스테롤은 감소하고, 좋은(HDL) 콜레스테롤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푸른친구들은 전화(080-745-9230)로 ‘지방엔 보이차’ 10개월분을 구입할 때 본품 1박스 추가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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