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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트워크 병원 ‘데이원 클리닉’ 강남본점 개원…9일 홍대점, 20일 강남대로점 오픈

데이원 클리닉 로고.

데이원 클리닉 로고.

새로운 네트워크 병원 ‘데이원 클리닉’ 강남 본점이 12월 1일 강남역 부근에 개원했다. ‘데이원 클리닉’ 네트워크는 강남본점 개원을 시작으로 12월 9일 홍대점, 12월 20일 강남대로점을 순차적으로 개원할 예정이다.  
 
기존의 톡스앤필 신논현점을 상호변경하여, ‘데이원 클리닉’ 강남본점으로 새롭게 출발하며, 김중수 대표원장외 경력이 풍부한 기존 원장들과 스태프 그대로 진료를 보게 된다. ‘데이원클리닉’ 강남본점은 2호선 강남역 10번출구, 신논현역 6번출구에서 3분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평일 오후9시, 토요일 오후4시까지 운영된다.  
 
김중수 대표원장은 세계적인 제약회사 MERZ 코리아의 필러/리프팅 자문의를 맡고 있으며,이스라엘 에스테틱 장비회사인 VENUS CONCEPT 코리아와도 키닥터를 체결한, 국내외에서 인정받은 필러 시술의이다. 다수의 오리지널 프리미엄 수입 레이저 및 장비를 보유하여, 수준 높은 에스테틱 관리를 제공하는 ‘데이원 클리닉’ 강남 본점은 “맞춤진료의 대중화”를 목표로 새롭게 시작하는 네트워크 병원의 본점으로써의 책임감과 자부심을 가지고 모든 고객에게 전문적이고 만족스러운 경험을 제공할 것이다.
 
‘데이원 클리닉’ 강남본점 김중수 대표원장은 “고객을 처음 마주했을때의 설레임과 다짐을 잊지 않고, 정직한 진료로 아름다움을 추구하려는 진료 첫날의 초심으로, 고객 한분 한분이 모두 만족할수 있는 놀라운 고객 경험을 제공하여, 고객과 평생 함께하는 라이프타임 뷰티 플래너(Lifetime Beauty Planner)가 되겠다” 라고 포부를 밝혔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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