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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중견 건축가들이 들려주는 현대 건축 거장 이야기

[사진 서울옥션]

[사진 서울옥션]

한국 중견 건축가가 강연

서울 강남구 신사동 서울옥션 강남센터에서는 2020년 1월부터 7월까지 매주 둘째, 넷째 화요일 건축 아카데미 '마에스트로와 나의 건축'을 연다. 대한민국의 중견 건축가들이 현대 건축 거장들의 작품세계를 파헤치며 현대 건축의 주요 흐름을 소개한다. 
 

서울옥션 강남센터 '건축 아카데미'
'마에스트로와 나의 건축' 주제로
조병수· 김준성·유현준 등이 강연

현대 건축 거장의 작품세계

조병수 건축가가 설계한 남해 사우스케이프 오너스클럽 호텔 리니어 스위트. [건축사진가 김용관 촬영]

조병수 건축가가 설계한 남해 사우스케이프 오너스클럽 호텔 리니어 스위트. [건축사진가 김용관 촬영]

강의는 월 2회 모두 14회(1회 2시간)에 걸쳐 이뤄지며 직장인들이 퇴근 후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저녁 7시부터 열린다. 1월 14일 열리는 첫 강의는 조병수 건축가가 '땅의 건축'이라는 주제로 스위스 건축가 페터 춤토르에 대해 강의하고, 자신의 건축물도 함께 소개한다. 이어 31일 열리는 두 번째 강의에서는 배병길 건축가가 '시대에 맞선 고독한 마에스트로'를 주제로 강의한다. 
 
김준성 건축가가 현장에서 소개할 알바로 시자의 파주 미메시스 뮤지엄. [Fernando Guerra 촬영]

김준성 건축가가 현장에서 소개할 알바로 시자의 파주 미메시스 뮤지엄. [Fernando Guerra 촬영]

미메시스 뮤지엄 현장 수업도

이어 방철린 '루이스 칸'(2월 11일), 이은석 '르 코르뷔지에'(2월 25일) , 문훈  '프랭크 게리'(3월 10일) , 정재헌 '앙리 시리아니'(3월 24일), 김준성 '알바로 시자'(4월 18일), 유이화 '이타미 준'(4월 28일), 한만원 '마리오 보타'(5월 12일), 김필수 '자하 하디드'(5월 26일), 박준호 '레이먼드 아브라함'(6월 9일) , 유현준 '리처드 마이어'(6월 23일), 전인호 '안도 다다오'(7월 14일) , 김동진 '미스 반 데 로에'(7월 28일) 등으로 강연이 이어진다.  
 
장 미셸 빌모트가 설계한 서울옥션 강남센터 사옥. [사진 서울옥션]

장 미셸 빌모트가 설계한 서울옥션 강남센터 사옥. [사진 서울옥션]

아카데미가 열리는 서울옥션 강남센터는 프랑스 건축가 장 미셸 빌모트가 디자인과 설계를 맡은 건물로 지상 8층, 지하 5층 규모로 경매장, 전시장, 아카데미홀 등으로 구성돼 있다. ·
 
이 강연은 아트램프가 기획하고, 서울옥션이 주관하는 프로그램으로 한국건축가협회가 후원한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옥션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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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주 기자 jule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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