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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유출 논란' 수능 성적 예정대로 4일 공개

수능 출제 기관인 한국교육과정평가원(평가원)은 2일 수능 성적을 사전 조회 사태와 관련 "일요일 밤인 1일 오후 9시 56분부터 2일 오전 1시 32분까지, 3시간 36분간 수험생 312명이 본인 성적을 조회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평가원은 상황 파악 후 2일 오전 1시 33분 사이트를 차단했다.
 
다만 성적 공개는 당초 계획대로 오는 4일 오전 9시부터 진행할 방침이다. 평가원은 "고등학교 학사 일정을 고려해 당초 일정대로 성적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정은혜 기자 jeong.eunhye1@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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