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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탁구 최강 판전둥, 하리모토 꺾고 월드컵 2연패

남자 탁구 최강자 판전둥이 하리모토와 월드컵 결승에서 강력한 드라이브를 시도하고 있다. [신화=연합뉴스]

남자 탁구 최강자 판전둥이 하리모토와 월드컵 결승에서 강력한 드라이브를 시도하고 있다. [신화=연합뉴스]

 
남자 탁구 세계랭킹 1위인 중국의 판전둥(23)이 일본의 간판 하리모토 도모카즈(17ㆍ5위)를 꺾고 국제탁구연맹(ITTF) 남자 월드컵 2연패를 이뤄냈다.

한국 간판 이상수는 16강서 탈락

 
판전둥은 1일 중국 청두에서 열린 대회 남자 단식 결승에서 하리모토에 4-2(9-11 11-4 6-11 11-8 11-2 11-7)로 역전승을 거뒀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월드컵 정상에 오르며 지난 2016년을 포함해 개인 통산 3번째 우승을 기록했다.
 
판전둥은 8강에서 독일의 티모 볼(8위)을 4-1로 꺾었고, 4강에서는 대만의 기대주 린윤주(10위)를 4-0으로 돌려세웠다. 결승에서 일본으로 귀화한 중국계 하리모토마저 꺾고 세계 최강자의 지위를 거듭 확인했다.
 
한국의 간판 이상수(삼성생명)는 16강에서 일본의 니와 고키에 2-4로 패해 중도 탈락했다. 송지훈 기자 milkyman@joongang.co.kr 
 
남자 탁구 월드컵 우승 직후 우승컵을 들어보이는 판전둥(가운데). [EPA=연합뉴스]

남자 탁구 월드컵 우승 직후 우승컵을 들어보이는 판전둥(가운데). [EPA=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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