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오늘의 운세] 12월 2일

2019년 12월 2일 월요일 (음력 11월 6일)
  
 
쥐 -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기쁨 길방 : 東
 
36년생 남보다 가족이 낫다. 48년생 나이가 들수록 꿈이 있어야 한다. 60년생 유쾌, 통쾌, 상쾌. 72년생 먹을 복이 생길 듯. 84년생 몸은 피곤해도 마음은 즐거울 듯. 96년생 괜찮은 정보가 생기거나 유익한 만남.
  
 
소 -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베풂 길방 : 南
 
37년생 기분 좋은 일에 즐거운 지출을 할 듯. 49년생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는데 기쁨 줄듯. 61년생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아야 한다. 73년생 첫 단추를 잘 맞춰야 한다. 85년생 여러 가지 경우의 변수를 생각하라.
 
  
호랑이-재물 : 지출 건강 : 주의 사랑 : 갈등 길방 : 西
 
38년생 이유 없는 친절은 없는 법. 50년생 살갑게 다가오는 사람을 경계할 것. 62년생 안 될 일에 미련 갖지 말고 될 일에 집중. 74년생 대립하지 말고 자신을 내려놓을 것. 86년생 멀리 보고 넓게 생각할 것.
 
  
토끼-재물 : 지출 건강 : 주의 사랑 : 답답 길방 : 西
 
39년생 사람이 많이 모여 있는 곳에 가지 말라. 51년생 건강에 적신호. 몸 관리 잘할 것. 63년생 모험을 하기보단 안정을 택할 것. 75년생 양과 속도보다 질을 중시할 것. 87년생 시간에 늦지 않게 일찍 출발.
  
 
용 -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 길방 : 北
 
40년생 사랑과 믿음과 소망을 갖고 살자. 52년생 미운 사람에게 떡 하나 더. 64년생 편견이나 편애하지 말고 평등하게 대할 것. 76년생 믿는 도끼에 발 등 안 찍히게 조심. 88년생 일하면서 사랑이 싹틀 수도.
  
 
뱀 -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춘향/몽룡 길방 : 東
 
41년생 효도 받거나 대접받을 수도. 53년생 100세 시대. 자신감과 열정을 갖자. 65년생 내 나이가 어때서. 사랑하기에 딱 좋은 나이. 77년생 오늘 할 일은 미루지 말고 실행. 89년생 좋아하는 일을 맡을 수도.
  
 
말 -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열정 길방 : 西
 
30년생 재물과 인연이 괜찮을 듯. 42년생 나이 생각하고 몸도 생각. 54년생 손실보다 이익이다. 66년생 마음에 드는 일이 생길 수도. 78년생 기다리던 소식을 접할 수도. 90년생 꿈은 이루어진다. 정진할 것.
  
 
양 -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베풂 길방 : 南
 
31년생 싫은 것도 없고 좋은 것도 없다. 43년생 줄 때는 받을 것을 생각지 말라. 55년생 소화 잘되는 음식 먹자. 67년생 그림을 그릴 때는 크게. 79년생 새 일을 접할 수도. 91년생 배운다는 자세로 임하라.
  
 
원숭이 -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질투 길방 : 北
 
32년생 비슷하지만 다르니 잘 분별. 44년생 좋은 것이 좋은 것. 56년생 묻지도 말고 따지지도 말라. 68년생 사람을 잘 보고 잘 다룰 것. 80년생 남의 떡이 커 보이는 법. 92년생 서바이벌. 삶은 경쟁의 연속.
  
 
닭 - 재물 : 좋음 건강 : 튼튼 사랑 : 한마음 길방 : 西
 
33년생 마음이 기쁨으로 채워질 듯. 45년생 오늘은 내가 주인공. 57년생 인맥을 최대한 활용. 69년생 적군도 아군이 될 수 있는 날. 81년생 운수 좋은 날. 승승장구할 듯. 93년생 좋아하고 잘하는 일을 맡을 수.
  
 
개 -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베풂 길방 : 南
 
34년생 뒤돌아 회상하면 소중한 추억들. 46년생 나이 들어도 배울 것이 있다. 58년생 젊게 살고 젊은 사람과 호흡 맞추자. 70년생 업무 분석을 잘할 것. 82년생 분위기 파악 잘할 것. 94년생 도움을 주거나 받음.
  
 
돼지 -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기쁨 길방 : 東
 
35년생 꿩도 먹고 알도 먹을 듯. 47년생 양지가 음지 되고 음지가 양지 된다. 59년생 두들기면 열릴 것이다. 71년생 선택과 집중이 필요하다. 83년생 결정할 일이 생길 수 있다. 95년생 새로운 것이 생길 수도.
 
 
 
글 : 조규문(사주, 작명, 풍수 전문가)
 
자료제공 ; 점&예언(www.esazu.com)
 
전화 : 서울 766-1818.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