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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여자대학교, 두끼떡볶이 김관훈 대표 초청 특강 “내 미래 바꿀 퍼즐 조각은?”

서울여자대학교 산학협력단은 11월 28일(목) 오후 3시 서울시 노원구 서울여자대학교 바롬인성교육관 국제회의실에서 두끼떡볶이 김관훈 대표를 초청해 “내 미래를 바꿀 퍼즐 조각은?“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개최했다.  
 
김관훈 대표는 ’지구 반대편에서도 떡볶이를 먹는 그 날까지!‘ 라는 마음가짐으로 떡볶이에 매진하고 있으며 세계적인 떡볶이 명장을 꿈꾸고 있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여러분의 퍼즐 조각은 무엇인가요?‘ 라는 질문을 던지며, ”퍼즐을 맞추는 행위를 하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다“고 말하며 특강을 시작했다.  
 
그는 ”회사를 다니면서 떡볶이를 공부하기 위해 인터넷으로 떡볶이를 공부하며 떡볶이 동호회를 만들었다. 떡볶이 동호회 회장을 하면서 느낀 성취감에 회사를 그만두고 맛있는 떡볶이를 기록하고 리뷰를 업로드하기 시작했다. 그 중 고추장으로 유명한 순창에서 장 축제가 열린다는 소식을 듣고 담당자를 설득하여 떡볶이 2012인분을 만들어 제공하였고, 기자들의 이목을 끌게 되어 방송 활동을 시작하게 되었다“며 행동으로 자신감을 얻은 사례를 소개했다.  
 
‘떡볶이에 대한 모든 것‘ 이라는 떡볶이 카페는 김관훈 대표 혼자서 활동하던 것이나 다름없었으나 김관훈 대표의 떡볶이를 향한 열정을 가진 행위가 사람들을 카페로 불러 모으게 되었다. 한 달에 한 번 떡볶이 동호회 모임을 하게 되면서 부산 유명 어묵집 사장과의 인연으로 떡과 어묵을 합친 상품을 출시하여 엄청난 판매율을 기록했다. 행동이 자신감, 돈, 사람까지 가져다 준 것이다.  
 
”행동은 또한 유튜브 개설, 새로운 배움의 길로 나아갈 수 있는 추진력의 기반이 되었다“고 한다. 김관훈 대표는 “퍼즐을 맞추는 가장 쉬운 방법을 하나 알려주겠다“고 말하며 버킷리스트의 중요성을 설명했다. ”버킷리스트를 20대에서 60대까지 5개씩 총 100가지를 적을 때, 깊게 생각하지 않고 적어야 하며 깊게 고민해서 쓰는 것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아니다“고 말했다. 또한, 김관훈 대표는 ”앞으로의 5년이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5년 안에 내가 꼭 할 일을 적어야 한다“고 독려하며 강의를 마쳤다.
 
[창업콘서트] 강좌는 창업CEO의 특강과 토크 콘서트를 진행하는 과목으로 창업 CEO의 성공적인 창업 노하우 공유를 통해 학생창업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매주마다 진행된다. 이번 학기에는 창업에 대해 다각적으로 조명하며 청년기업, 크리에이터, 사회적 기업, 프랜차이즈, 패션업계 등 다양한 분야 CEO들의 성공적인 창업 노하우, 업적, 삶 등을 살펴보게 된다. 여러 분야 전문가들의 강의를 통해 학생들은 창업과정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의 폭을 넓히고 창업역량을 키워나가게 될 것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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