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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페스타, 생활스타일 반영한 공간 창출, 전원주택 건축의 트렌드 발견

[사진제공=(주)휘페스타]

‘살기 좋은 프리미엄 전원주택’ 브랜드 휘페스타가 최근 국내 소비 및 전원생활 주거 트렌드를 적극 반영한 전원주택 및 타운하우스 주거 플랫폼 ‘PC 하우스’(PC HOUSE)를 선보였다.

휘페스타 만의 기획, 기술, 상품, 디자인과 철학이 총체적으로 집약된 ‘PC 하우스’는 ‘퍼펙트 리빙'과 ‘커스터마이징 스페이스’의 결합어로 개인의 성향과 개성에 맞춰 전원 속에서 사는 공간으로서 의미가 적용됐다.

‘하우스’와 ‘홈’의 의미가 함께 통하는 휘페스타의 집은 회사 구성원들이 지난 10년간 전원생활을 하면서 쌓은 경험과 주거문화 연구의 긴 호흡으로 만든 결과물이다. 지속적인 연구와 토론, 집중을 통해 마침내 2017년 11월 전원주택 및 타운하우스 프리미엄 브랜드 ‘휘페스타’가 탄생했다.

휘페스타는 소비자 주목도와 건축 전문가들의 앞선 기술력을 바탕으로 분양 완판을 일궜다. 수도권 전원주택의 중심지 양평을 넘어서 대한민국의 전원주택 및 타운하우스 주거문화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보여주는 브랜드로서 가치를 보여주며 브랜드 확장성을 통한 온실효과를 나타내고 있다.

개발업자와 분양업자로 이루어진 공급자 중심의 전원주택 시장에 수분양자인 소비자가 중심에 서는 ‘커스터마이징 스페이스’를 슬로건으로 내세운 것은 휘페스타 만의 독특한 컬러를 보여준다. 건축을 거실, 방, 주방을 구획하는 방식으로 접근하는게 아니라 가족 전체, 혹은 구성원을 위한 공간의 개념으로 접근하는 것도 휘페스타 만의 시선이다.

1:1 맞춤형 설계를 표방한 프리미엄 전원주택 및 타운하우스 브랜드의 출범은 관련 업계의 향후 시장에 파란을 예고했다.

설계, 시공 책임자 뿐만 아니라 인테리어 전문가 등이 참여해 건축주와 가족들의 의견을 반영해 약 3개월간 설계 작업을 거친다. 전원주택 단지 전체를 큰 틀로 디자인 하는 ‘토탈디자인 메뉴얼’을 개발하고 전문가의 마스터플랜을 통해 디자인적 차별성을 다져 나갔다.

‘편안하게, 따뜻하게, 함께 사는 집을 짓는다’ 광고는 화려하지 않지만 품질과 실용성이라는 휘페스타의 진정성과 소비자인 수분양자와 ‘소통’이라는 화두로 소비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공급자중심의 전원주택 시장에서 소비자 중심의 새로운 틀을 제시하며 ‘하우스’(HOUSE)와 ‘홈’(HOME)의 경계를 무너뜨린 ‘집’ 그대로의 모습에 접근했다.
 

[사진제공=(주)휘페스타]

휘페스타는 품질과 실용성을 집의 기본 가치로 둔다. 남들과 다른 새로운 주거가치에 접근하고 오롯이 건축주 가족을 우선 고려해 고객이 자부심을 느끼고 행복하고 편안한 전원주택 디자인에 심혈을 기울였다.

고객이 원하는 본질적인 측면에서 경쟁사와는 다른 의미 있고 독특한 가치를 고객에게 제공하는 것이 차별화의 핵심이다. 별다른 꾸밈이나 치장 없이 상품의 경쟁력으로만 승부해도 저력을 보일 수 있고 가치를 느낄 수 있는 자부심이 큰 힘이 된다.

기존 전원주택에선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시도를 통해 나타나는 실용성과 디테일은 휘페스타 스태프들의 의기투합을 통해 드러나는 것들이다.

휘페스타는 1차 ‘휘페스타 두메향기’의 분양 완판을 시작으로 업그레이드 된 실용성과 디테일에 집중했다. 결로 없는 전원주택, 프라이버시를 중시하는 전원주택, 야외바베큐와 스몰파티가 가능한 야외주방 등이 하나 둘씩 아름다운 실체로 살아났다.

또한 옥상을 활용해서 취미, 레저, 루프 탑, 자동 중문, IOT시스템, 무인경비시스템 등에 이르기까지 세밀하고 꼼꼼한 배려가 고객 감동으로 전환된다.

최근 전원주택 시장이 공급자 중심에서 실수요자 중심으로 변화하고 있는 가운데 단지 유행을 따라가는 건축물이 아닌, 사람과 가족을 우선시하는 건축물과 집이라는 상품 개발에 주력했다. 이 같은 연장선에서 2차 부지 ‘휘페스타43’는 20세대 중 잔여세대 5세대, 분양률 75%를 기록하는 등 분양 완판 초읽기에 들어가며 브랜드 온실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이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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