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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리 김진표 법무 추미애 낙점···홍남기·유은혜·강경화 출마할듯"

더불어민주당 김진표(왼쪽) 의원과 추미애 의원. [뉴시스]

더불어민주당 김진표(왼쪽) 의원과 추미애 의원. [뉴시스]

청와대가 차기 국무총리와 법무부장관 후보로 각각 더불어민주당 김진표 의원과 추미애 의원을 낙점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29일 한겨레 보도에 따르면 복수의 여권 관계자는 예산안이나 패스트트랙(신속처리 대상 안건) 법안 처리 등이 국회에서 마무리되는 시점에 총리와 총선 출마 장관 후임자에 대한 개각이 이뤄질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공석인 법무부장관 자리는 앞당겨 후보자를 임명하고 총리와 나머지 장관 후보자 임명은 정기국회의 현안이 마무리되는 시점에 순차적으로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고 한겨레는 전했다. 
 
개각 폭은 4~5명 정도일 것으로 전해졌다. 국무총리와 법무부장관은 확정적이며 민주당에서 출마 요청을 받고 있는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강경화 외교부 장관 등도 총선 출마가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지혜 기자 kim.jihye6@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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