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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이달 1구좌 2000만원 투자하면 월 80만원 수익 친환경 실내양식장

매월 안정적으로 수익금을 배당받을 수 있는 어업회사법인 삼강(주)의 바이오플락 실내양식장 전경.

매월 안정적으로 수익금을 배당받을 수 있는 어업회사법인 삼강(주)의 바이오플락 실내양식장 전경.

최근 부동산 등 투자시장의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안전성과 고수익을 바라는 투자자들의 고민도 깊어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내수면 양식장이 새로운 투자처로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바닷가에서 이루어지는 노지양식법인 아닌 내수면 실내양식업 시설투자로 매달 배당금을 받는 방식이 각광받고 있다. 최근 친환경 방식으로 생산된 제품을 선호하는 시대적 흐름에 따라 장어와 새우 등 바이오플락으로 대표되는 친환경 실내양식법이 수산업의 새로운 활로를 열면서다.
 

삼강 바이오플락

이런 가운데 실내양식업 시설투자로 매달 월세를 받는 기분을 만끽할 수 있는 내수면 양식장 투자상품이 선보여 눈길을 끈다. 어업회사법인 삼강㈜이 운영하는 바이오플락 실내양식장이 그 주인공이다.
 

2차 50구좌 중 잔여 구좌 모집

삼강㈜은 대규모 내수면 양식 시설 투자와 수산업 가공, 유통사업을 위한 시설확충에 필요한 자금 확보를 위해 2차 50구좌 중 잔여 구좌를 모집 중이다. 1구좌당 2000만원으로 출자자는 월 80만원 상당의 수익 창출을 기대할 수 있으며, 6개월 후 출자원금을 반환 받을 수 있다.
 
풍부한 양식 경험을 자랑하는 삼강㈜이 예천에서 운영하는 바이오플락 실내양식장은 약 4000㎡ 대지에 연면적 1570㎡ 규모로 시험가동을 마치고 치어를 입식하는 등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 현재 일부 수조를 가동하고 있으며 향후 총 24개의 수조가 생산에 들어갈 경우 연간 200여t의 민물장어가 생산될 것으로 예상된다.
 
여기에다 예천의 양식장 외에도 공주와 태안 등지에 새 양식장 부지를 확보해 연중 친환경 수산물을 생산할 계획이다. 우선 수익성을 높이기 위해 민물장어를 바이오플락으로 생산하고, 추후 내수면 양식의 고부가가치 어종으로 새롭게 떠오르고 있는 대형 민물새우인 큰징거미새우도 같은 방식으로 생산할 예정이다.
 

부동산 채권 확보로 안전성↑

이와 함께 양식사업뿐만 아니라 수산물 가공과 유통사업으로 영역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삼강㈜은 당진·공주·태안에 수산물 집하·가공·유통을 위한 냉동창고와 물류단지 등을 조성할 예정이다.
 
삼강㈜관계자는 “월 80만원 상당의 수익 창출은 이번이 마지막 기회이며, 12월부터는 월 60만원으로 하향 조정된다”고 전했다.
 
투자자의 투자원금 안전성 확보를 위해 회사와 관련사의 부동산에 대해 채권 확보도 해준다.  
 
문의 1577-5976
 
 
심영운 조인스랜드 기자 sim.youngwoon@joinslan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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