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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고덕역까지 10m 초역세권, 업무·상업단지 수요 6만9000명

신축 아파트 품귀현상 때문에 중소형 아파트 매매가가 들썩이고 있는 서울 강동에 중소형 아파트 대체 평면을 갖춘 오피스텔 ‘고덕역 효성해링턴 타워 더퍼스트’가 나와 눈길을 끈다. 이미지는 고덕역 효성해링턴 타워 더퍼스트 투시도.

신축 아파트 품귀현상 때문에 중소형 아파트 매매가가 들썩이고 있는 서울 강동에 중소형 아파트 대체 평면을 갖춘 오피스텔 ‘고덕역 효성해링턴 타워 더퍼스트’가 나와 눈길을 끈다. 이미지는 고덕역 효성해링턴 타워 더퍼스트 투시도.

고덕역 효성해링턴 타워 더퍼스트  서울 강동구 일대 새 아파트 매매가가 들썩이고 있다. 최근 전용면적 84㎡ 아파트 몸값이 10억원 선을 훌쩍 넘어섰다. 올 연말부터 내년까지 1만3000여 가구의 입주가 예정돼 있는데도 강동구 아파트 가격이 오름세를 보이는 이유는 뭘까. 신축 아파트 품귀현상 때문이라는 게 지역 부동산중개업소 관계자의 설명이다.  
 

상가 딸린 주거용 오피스텔
원룸·투룸·복층형·테라스형
9호선 환승 땐 강남 약 15분

강동구에서도 특히 고덕동 일대 신축 아파트가 집값을 주도하는 모양새다. 최근 고덕동에 입주를 앞두고 있는 아파트 입주권이 실거래가 기준 10억원 이상의 가격에 거래되면서 고덕동 아파트 매매가가 강남 신축 아파트 가격을 빠르게 따라 잡아가고 있다.
 
실제로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자료를 보면 지난 9월 입주한 고덕동 고덕 그라시움 전용 84㎡의 입주권이 9월 기준 13억8000만원(20층)에 거래됐다. 올해 12월 입주를 앞둔 상일동 고덕 센트럴 아이파크 전용 84㎡ 입주권 역시 올해 하반기에 들어서면서 10억원(9층)을 돌파했다.
 
다른 아파트들의 상황도 이와 비슷하다. 올해 12월 입주 예정인 상일동 고덕 롯데캐슬 베네루체는 최근 전용 84㎡ 입주권이 11억7000만원(14층)에 거래됐다. 내년 2월 집들이 예정인 고덕 아르테온의 경우 지난 8월 전용 84㎡ 입주권은 실거래가격이 무려 12억9000만원(22층)에 달했다.
 

중소형 아파트 대체용으로 인기

이처럼 강동구에서 중소형 아파트 몸값이 치솟으면서 이를 대체할 주거용 오피스텔에도 수요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대표적인 오피스텔이 바로 ‘고덕역 효성해링턴 타워 더퍼스트’다. 이 오피스텔은 효성중공업이 서울 강동구 명일동 일대 서울지하철 5호선 고덕역 바로 인근에 분양 중인 초역세권 주거상품이다. 지하 6층~지상 20층, 전용면적 19~36㎡ 410실로 이뤄져 있다. 층별로 각각 지하층은 주차장, 지상 1층~4층은 상업시설(연면적 6032㎡), 지상 5층~20층은 오피스텔이 들어선다.
 
오피스텔은 타입별로 19㎡, 26㎡, 27㎡, 29㎡, 36㎡ 등 원룸 구조의 스튜디오 타입부터 별도의 방을 갖춘 투룸, 복층형, 테라스형 등 다양한 형태의 구조로 구성돼 있어 수요자들의 선택 폭을 넓혔다. 특히 이 오피스텔은 투룸 형태의 주거 대체형 평면을 갖추고 있어 중소형 아파트 대체 주거상품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배후수요도 탄탄하다. 우선 단지 주변에 삼성엔지니어링·세스코·세종텔레콤 등 1만5000여 명의 상주인원을 자랑하는 강동첨단업무단지가 조성돼 있다. 또 상주인원 1만6000여 명의 엔지니어링 복합단지도 가깝다. 여기에다 상주인원 3만8000여 명의 고덕비즈밸리에는 글로벌 가구기업 이케아 입점이 최근 확정되면서 배후수요는 모두 6만9000여 명에 달할 전망이다.
 
강동구에 1인 인구가 증가세를 보이고 있는 것도 호재다. 2015년 인구주택총조사 자료를 보면 강동구 내 1인 가구는 3만9897가구로, 강동구 전체 가구의 24%를 차지하고 있다. 여기에 서울시의 1인 가구 증가율이 5년마다 약 30% 가량 증가세를 보이고 있는 만큼 입주 시점인 2020년에는 강동구 내 1인 가구만 5만2000여 가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새 오피스텔 희소가치 큰 강동구

공급이 부족한 가운데 선보이는 새 오피스텔이라는 희소가치도 크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2015년부터 2017년까지 강동구에 공급된 오피스텔은 1135실에 불과하다. 여기에다 현재 입주해 있는 오피스텔(6985실)중 입주 10년차 이상 오피스텔도 전체의 약 52%(3623실)을 차지하고 있다.
 
교통·편의·교육·공원 등 원스톱 생활을 누릴 수 있는 입지여건도 눈길을 끈다. 고덕역 효성해링턴 타워 더퍼스트는 우선 단지에서 불과 10m 거리에 서울지하철 5호선 고덕역 4번 출구가 있는 초역세권 오피스텔이다. 이와 함께 고덕로·동남로·올림픽대로·서울외곽순환도로 상일IC 등 광역도로망 이용도 쉽고 편리하다.
 
앞으로 교통여건은 한층 더 좋아질 전망이다. 단지 인근 고덕역이 서울지하철 9호선 환승역으로 탈바꿈하기 때문이다. 이렇게 되면 고덕역에서 강남 업무지역까지 약 15분대에 이동이 가능해져 강남 생활권도 누릴 수 있다. 2024년에는 서울~세종간 고속도로도 개통될 예정이다.
 
주변 생활인프라도 풍부하다. 단지에서 이마트가 걸어서 1분 거리에 있으며, 강동경희대학교병원·온조대왕문화체육관·강동아트센터 등도 걸어서 이용이 가능하다. 또 단지 반경 1㎞ 안에 명원초·묘곡초·배재중·명일여고·한영외고·한영고·배재고 등의 명문학군이 형성돼 있다.
 
주거환경도 쾌적하다. 우선 고덕역 효성해링턴 타워 더퍼스트가 들어서는 고덕지구는 녹지율이 47%에 달한다. 이는 수도권 신도시에 비해 높은 수치다. 여기에 단지 앞 송림근린공원을 비롯해 명일근린공원·두레근린공원·까치근린공원·원터근린공원·샘터공원·고덕산 등의 녹지공간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고덕역 효성해링턴 타워 더퍼스트 홍보관은 서울 강동구 명일동 일대에 운영 중이다. 입주는 2020년 10월 예정이다.
 
문의 02-428-0080
 
 
김영태 조인스랜드 기자 kim.youngta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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