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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sue&] 인체의 70%가 물 … 수소수로 건강한 ‘100세 시대’를

나무가 자라는 토양이 산성화되어 있으면 그 식물은 시름시름 앓다가 결국 말라 죽고 만다. 공해 물질과 비료·농약 등으로 토양이 산성화되면 그 땅에 사는 식물은 아무리 영양분을 공급해도 건강하게 살아갈 수가 없다.
 
우리 몸도 마찬가지다. 물은 인체의 70%, 혈액의 83%를 차지하고 있는 물질이다. 이와 같은 이치로 몸의 70%의 절대 비중을 차지하는 물을 개선하지 않으면 아무리 좋은 건강식품이나 약을 먹는다 해도 제대로 효과를 볼 수 없는 것은 당연하다.
 
 

친환경 물질로 새롭게 주목받는 수소

인류 역사에서 신소재나 신물질이 세상을 바꾸어 왔다. 인간의 편리를 추구하는 욕망 때문에 문명은 획기적으로 발전하였으나 환경공해로 인해 오히려 인류의 생명과 건강이 위협받고 있다.
 
또 자동차가 개발된 이후 자동차 산업은 계속 발전하고 진화했다. 최근에는 국산 수소자동차까지 개발돼 도심을 누비고 있다. 수소자동차는 일반 자동차와 달리 미세먼지나 이산화탄소 같은 공해물질을 배출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공기까지 정화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다. 수소를 발견된 지 250여 년이 지난 오늘날에서야 환경은 물론 건강을 구할 수 있는 물질로 다시 주목받고 있다.
 
 

물 연구 40년 정진의 결실, 김영귀환원수

국제발명전 금메달 13관왕을 수상한 김영귀 대표.

국제발명전 금메달 13관왕을 수상한 김영귀 대표.

물 과학연구로 40년을 정진해온 김영귀환원수의 김영귀 대표는 수소수기 제품을 개발해 보급하고 있다.
 
김영귀 대표는 “단순히 수돗물을 걸러 먹는정수기 차원을 넘어서 유해 활성산소로부터공격받고 생활하고 있는 소비자의 건강을 보호하고 증진하는 데 기여하기 위해서 수소수기를 개발하게 됐다”고 말한다.
 
김 대표는 또 “수소가 유해활성산소를 제거하는 메커니즘은 의학학술지로서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네이처 메디신의 2007년6월 「수소는 적은 양으로도 유해 활성산소를 효과적으로 제거한다」는 동경의대 오타시게오 교수 연구팀의 논문이 과학적으로 검증을 거쳐 게재·발표함으로써 밝혀졌다”고 소개했다.
 
김 대표는 “수소가 여러가지 성인병을 유발하는 유해활성산소를 제거하는 데 탁월한 효과가 있다는 사실이 과학적으로 검증된 이후에 일본이나 중국에서 또는 시중에서 수소함량이 300ppb도 채 안 되는 제품이 유통되고 있는 현실이 안타까워서 개발하게 됐다”고 밝혔다. 또 “수소수가 효과가 있으려면 최소1000ppb 이상 나와야 한다”며 “김영귀환원수제품에서 출수 되는 물의 수소함유량을 수소측정기로 측정한 결과 1200~1600ppb가 들어있다”고 강조했다. 
 
 

다양한 기능과 디자인의 수소수기 출시

김영귀환원수는 수도 직결식의 수소수기 제품을 기능과 디자인을 다양하게 개발해 출시한 데 이어 포켓용 수소수기 등 다양한 제품을 출시해 인기를 끌고 있다. [사진 김영귀환원수]

김영귀환원수는 수도 직결식의 수소수기 제품을 기능과 디자인을 다양하게 개발해 출시한 데 이어 포켓용 수소수기 등 다양한 제품을 출시해 인기를 끌고 있다. [사진 김영귀환원수]

김 대표는 “김영귀환원수는 기업부설KYK과학기술 연구소와 의료기기 제조허가 및 GMP인증 생산 공장을 보유하고 있으며,국내에서 유일하게 IRB(생명윤리위원회) 승인 아래 서울대병원에서 진행한 인체시험(과민성 장 질환)을 통해 수소수기에서 출수 되는 물이 85.7% 높은 효과를 입증했다”고 밝혔다.
 
김영귀환원수는 수도 직결식의 수소수기제품을 기능과 디자인을 다양하게 개발해 출시한 데 이어 포켓용 수소수기를 개발 출시해인기를 끌고 있다. 야외 활동이나 여행을 갔을때 수소수를 마시지 못하는 점을 고려해서 개발한 제품이다.
 
일반 텀블러 제품은 물을 담는 물통이 붙어있어 휴대하기가 불편한 데 비해 이 포켓용 수소수기는 포켓이나 핸드백에 넣고 다니다가생수병을 얹어놓고 휴대폰이나 배터리에 연결하면 3분 만에 수소함유량이 1000ppb가 넘는품질 좋은 수소수를 만들 수 있다.
 
한편 김영귀환원수는 물산업계에서 발명의 날에 대통령으로부터 발명철탑산업훈장을 받았고 100만불 수출탑 수상 등 많은 수상과다수의 발명특허 및 관련특허를 보유하고 있는 기업이다.
 
 
중앙일보디자인=송덕순 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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