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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sue&] 낮엔 관광 즐기고 밤엔 선상 파티 … 지루할 틈이 없네~

롯데관광은 지난 11년간 축적된 경험을 바탕으로 인기 높은 일정을 선별해 내년 5월 8일과 14일, 두 차례 전세선 크루즈를 운영한다. [사진 롯데관광]

롯데관광은 지난 11년간 축적된 경험을 바탕으로 인기 높은 일정을 선별해 내년 5월 8일과 14일, 두 차례 전세선 크루즈를 운영한다. [사진 롯데관광]

크루즈 여행의 매력은 수없이 많다. 배에 탑승한 뒤 자고 일어난 아침이면 새로운 나라에 도착해 있어 곧바로 여행할 수 있다는 것도 그중 하나다. 다양한 도시에 기항하고 관광할 수 있어 여행 일정이 풍성해진다. 또 매일 밤 선상 파티와 화려한 쇼, 라이브 공연 등도 빼놓을 수 없는 색다른 즐거움이다.
 

롯데관광
한·러·일 3국 전세선 크루즈 여행
공연, 칵테일 환영회, 요가 강습
다채로운 선내 이벤트·프로그램

한국에서도 크루즈에 바로 탑승할 수 있는 시대가 됐다. 롯데관광은 지난 2010년부터 올해까지 한국 출발 특별 전세 크루즈 프로그램을 매년 이어가고 있다. 그동안 다양한 일정을 제공해 4만 명 이상 관광객이 크루즈 여행을 즐겼다. 국내 여행사가 한국인 여행자를 위해 기획한 크루즈 여정이다. 특히 출발과 도착을 국내 항구를 이용하기 때문에 여정이 훨씬 편해졌다.
 
롯데관광은 지난 11년간 축적된 경험을 바탕으로 가장 인기 높은 일정을 선별해 내년 5월 8일과 14일 모두 2회 전세선 크루즈를 운영한다. 이 중 5월 8일 출발하는 한/러/일 크루즈는 항상 만선으로 출항했던 검증된 베스트셀러 일정이다. 부산에서 출항해 강원도 속초를 거쳐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일본 가나자와·사카이미나토를 방문한다. 이 일정은 5월 8일 부산 탑승(이레), 5월 9일 속초 탑승(엿새) 중 선택할 수 있다.
 
두 번째 크루즈 일정은 5월 14일 시작한다. 속초항을 출발해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와 일본 사카이미나토를 방문하고 부산으로 돌아오는 닷새 일정이다. 두 번째 일정은 긴 일정이 부담스러운 여행객에게 적합하다. 주말을 끼고 있어 평일 사흘만 시간을 내면 크루즈 여행을 경험할 수 있다.
 
이번 크루즈 일정을 운항하는 선박은 국내에서 출항하는 최대 규모의 크루즈인 코스타 세레나호다. 코스타 세레나호는 11만t급 크루즈로 최대 탑승 인원은 3780명에 이른다. 배 길이가 290m로 63빌딩의 높이보다 40m나 길다. 크기뿐 아니라 인테리어도 특별하다. 코스타 세레나호의 내부는 그리스·로마 신화에서 영감을 얻어 디자인해 층마다 유명한 별자리의 이름을 따서 테마를 구성했다.
 
롯데관광은 지난 11년간 축적된 경험을 바탕으로 인기 높은 일정을 선별해 내년 5월 8일과 14일, 두 차례 전세선 크루즈를 운영한다. 다양한 음식을 맛볼 수 있는 정찬 레스토랑 전경. [사진 롯데관광]

롯데관광은 지난 11년간 축적된 경험을 바탕으로 인기 높은 일정을 선별해 내년 5월 8일과 14일, 두 차례 전세선 크루즈를 운영한다. 다양한 음식을 맛볼 수 있는 정찬 레스토랑 전경. [사진 롯데관광]

크루즈 내 부대시설도 화려하다. 한 번에 1500명의 인원을 수용할 수 있는 정찬 레스토랑과 뷔페 레스토랑에선 다양한 음식을 맛볼 수 있다. 해상에 머무르는 날이면 정찬식당에서 코스타 크루가 진행하는 특별 공연도 열린다. 그 밖에도 매일 밤 대극장의 화려한 공연, 샴페인과 카나페를 즐기는 선장 칵테일 환영회, 요가 강습, 댄스파티, 폴사이드 댄스 배우기, 음식 장식 이벤트 등 다양한 선내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롯데관광은 지난 11년간 축적된 경험을 바탕으로 인기 높은 일정을 선별해 내년 5월 8일과 14일, 두 차례 전세선 크루즈를 운영한다. 선내에서 펼쳐지는 크루즈스타쇼 공연. [사진 롯데관광]

롯데관광은 지난 11년간 축적된 경험을 바탕으로 인기 높은 일정을 선별해 내년 5월 8일과 14일, 두 차례 전세선 크루즈를 운영한다. 선내에서 펼쳐지는 크루즈스타쇼 공연. [사진 롯데관광]

롯데관광의 11년간 크루즈 여행의 노하우도 엿볼 수 있다. 한국형 크루즈답게 유명 가수의 선상 콘서트가 진행된다. 5월 8일 출발 크루즈에는 조갑경·홍서범 부부, 5월 14일 출발에는 가수 전영록의 콘서트를 즐길 수 있다. 이외에도 고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가수왕 선발대회, 고고댄스파티 등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할 계획이다.
 
롯데관광의 코스타 세레나 크루즈는 1항차에는 5월 8일에 출발해 한국·러시아·일본을 6박7일 일정으로 항해하며, 198만원부터 이용할 수 있다. 5월 8일 부산 탑승, 5월 9일 속초 탑승을 선택할 수 있다. 2항차에는 5월 14일에 출발해 4박5일 일정으로 한국·러시아·일본을 여행한다. 2항차 크루즈는 178만원부터 이용할 수 있다. 다양한 혜택으로 속초항 출·도착 시 한국 대표도시에서 셔틀버스를 제공한다. 롯데관광은 조기예약 혜택으로 올해 12월 27일까지 완납 시 1인 30만원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3~4인실 이용 시 3·4인째 소아 30만원, 3인실 이용 시 3인째 성인 90만 원 특가 제공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자세한 문의는 롯데관광 홈페이지(www.lottetour.com) 또는 크루즈팀(02-2075-3400)으로 할 수 있다.
 
 
중앙일보디자인=송덕순 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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