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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김천 야생조류 분변서 H5형 AI 검출…“고병원성 확인중”

27일 경북 김천의 야생조류 분변에서 H5형 AI 바이러스가 검출돼 방역당국이 고병원성 여부를 살펴보고 있다. 사진은 지난 2017년 11월 AI 대응 방역 모습. [연합뉴스]

27일 경북 김천의 야생조류 분변에서 H5형 AI 바이러스가 검출돼 방역당국이 고병원성 여부를 살펴보고 있다. 사진은 지난 2017년 11월 AI 대응 방역 모습. [연합뉴스]

 
경북 김천에서 야생조류 인플루엔자(AI) 바이러스가 검출돼 방역 당국이 고병원성 여부를 살펴보고 있다.
 
경북도 AI 방역대책 상황실에 따르면 27일 김천 감천 야생조류 분변에서 H5형 AI 바이러스가 검출됐다.
 
H5형은 고병원성 가능성이 높은 AI 바이러스로, 경북도는 정밀진단과 유전형 검사로 고병원성 여부를 확인하고 있다.
 
경북도 관계자는 “고병원성 여부가 나오는 데까지 5일 정도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경북도는 검출 지점 반경 10km 지역을 ‘야생조수류 예찰 지역’으로 설정하고 야생조류 분변과 폐사체 예찰을 강화했다.
 
또 농림축산검역본부와 질병관리본부 등에 AI 바이러스 검출 사실을 통보해 방역 조치하도록 했다.
 
박광수 기자 park.kwa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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