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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공전, 해양레저산업 인력 양성 위한 업무 협약 체결

인하공업전문대학(총장 진인주, 이하 인하공전)이 최근 국내 조선산업이 부활의 조짐을 보이는 가운데 해양레저산업 인력양성을 위해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인하공전은 지난 10월 31일(목)에 영국 사우스대번대학(SDC)와 MOU를 체결한데 이어, 11월25일(월)에는 ㈜LGM, ㈜대원마린텍과도 해양레저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인하공전과 MOU를 체결한 SDC는 영국 서남부 최대 해양 휴양지인 사우스대번에 위치한 해양레저관광분야 영국 최고의 교육기관이며, ㈜LGM은 레저보트용 전기추진시스템을 국내 최초로 개발하여 상용화한 업체이고, ㈜대원마린텍은 다기능 복합재료인 FRP와 탄소섬유, 알루미늄 소재의 레저보트 전문생산 기업이다.
 
인하공전은 영국SDC와의 MOU를 통해 해양레저인력양성을 위한 학생 및 교수의 상호 교류 및 공동 연구 협력을 다진데 이어, ㈜LGM과 ㈜대원마린텍과도 동반 성장을 위해 해양레저산업 분야의 인력양성과 공동연구를 함께 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인하공전 진인주 총장을 비롯해 각 부처 처장, 조선해양과 교수들과 ㈜LGM 원준희 대표이사, ㈜대원마린텍 한상천 대표이사 등 관계자들과 조선대학교 박제웅 명예교수, 서일본유체기술연구소 이연식 한국지사장 등도 참석했다.
 
협약식에서 인하공전 진인주 총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양 사와 인하공전이 함께 발전할 수 있도록 사전기획사업 단계부터 아이디어를 도출해 인하공전 재학생들의 참여가 이루어져 양질의 해양레저산업 인력양성으로 이루어질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의견을 제시했다.  
 
양 사 대표이사들은 “양 사의 협조로 인하공전에서 배출한 훌륭한 인재들이 취업으로 이어지고, 곧 회사의 성장에 도움이 될 수 있길 기대한다.”고 하며 “양 사의 전문가들이 인하공전 재학생을 위한 특강 등을 통해 산업현장에 쉽게 적응할 수 있도록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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