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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브리핑] 힘찬병원, 우즈벡에 100병상 병원 개원

힘찬병원, 우즈벡에 100병상 병원 개원

힘찬병원, 우즈벡에 100병상 병원 개원

상원의료재단 힘찬병원(대표원장 이수찬·왼쪽)이 우즈베키스탄 부하라 지역에 100병상 규모의 ‘부하라 힘찬병원’을 개원했다. 국내 병원에서 단독 투자를 통한 병원급 해외 의료기관 개설은 처음이다.부하라 힘찬병원 개원으로 한국의 우수한 의료서비스를 중앙아시아 환자들이 경험할 수 있는 것은 물론, 한국의 의료기술을 현지에 전수하는 다양한 교류도 본격화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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