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낸드 시장 1년 만에 반등…4분기도 성장 이어질 듯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디램익스체인지는 26일 “올해 3분기 글로벌 낸드시장 매출 합계가 118억 8910만 달러(약 13조9610억원)로 전 분기 대비 10.2% 늘었다”고 밝혔다. 글로벌 낸드 시장이 전 분기 대비 증가세를 보인 건 지난해 3분기(4.4%) 이후 처음이다. 다만, 올해 3분기의 낸드 시장은 지난해 3분기 매출액과 비교하면 30%가 줄었다.
 
업체별로는 세계 1위인 삼성전자가 3분기 매출이 39억8720만 달러를 기록해 전 분기보다 5.9% 증가했다. 삼성전자의 시장점유율은 33.5%로 2분기(34.9%)보다 소폭 낮아졌다. SK하이닉스는 3분기 낸드 매출이 11억4570만 달러로 전 분기보다 3.5% 증가에 그쳐 6위로 떨어졌다. 이로써 ‘반도체 코리아’의 합계 점유율은 43.1%로 전 분기(45.2%)보다 줄었다.
 
한편, 디램익스체인지는 4분기 낸드 시장이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내다봤다.
 
장정훈 기자 cch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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