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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려라 공부+] 4차 산업혁명 시대 CEO가 알아야 할 기술 탐구

미래융합기술최고위과정 16기 수료식 모습.

미래융합기술최고위과정 16기 수료식 모습.

서울대 공과대 미래융합기술최고위과정(FIP)이 17기를 모집한다. 이 과정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서 주요하게 다루는 기술을 연구하는 최고경영자과정이다. 정보기술(IT)을 기반으로 제4차 산업혁명의 핵심 기술인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X)을 비롯해 인공지능·사물인터넷(IoT)·스마트머신·스마트 제조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 교육한다.
 

서울대 공과대학 미래융합기술최고위과정

4차 산업혁명으로 불리는 거대한 지각변동은 천편일률적이던 기존 제품을 대량의 개인 맞춤형으로 바꾸고 있으며, 더 나아가 제품에 인간 중심적인 서비스를 접목하는 형태로 산업구조를 변화시키고 있다. 이 같은 변화에 대비해 4차 산업혁명을 실현할 수 있는 핵심 기술의 저변을 확대하고 산업에 적용하는 방안을 고민하는 시간이 바로 이 과정이다. 서울대 공과대 미래융합기술최고위과정의 홍성수 주임교수는 “인공지능·사물인터넷 등 사회 변화를 주도하는 다양한 기술을 주제를 다루는 수업을 통해 학생들은 4차 산업혁명의 원동력과 다양한 기술의 융합을 이해하게 될 것”이라며 “이를 토대로 산업 발전을 꾀할 수 있는 전략과 기업 경영 전략을 익혀 첨단 산업사회를 준비하는 지혜를 갖추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울대 공과대 미래융합기술최고위과정 17기 수업은 내년 3월 24일부터 시작할 예정이다.
 
 
라예진 기자 rayej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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