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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 "조국 딸 장학금, 특혜 소지 있었다" 인정



부산대가 조국 전 법무부 장관 딸이 지도교수에게 받은 외부 장학금에 대해 특혜 소지가 있었다고 뒤늦게 밝혔습니다. 



부산대는 최근 학생처장 이름의 공문을 총학생회로 보내 "조 전 장관 딸, 조씨가 받은 장학금이 학칙을 위반하지 않았더라도 형평성과 도덕적 차원에서 특혜 소지가 있어 기탁자가 수혜자를 정하지 못하도록 학칙을 바꾸겠다"고 전했습니다. 



조 전 장관의 딸은 당시 부산대 의학전문대학원 지도교수였던 노환중 부산의료원장에게 2015년부터 3년간 장학금 1200만 원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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