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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담·장기용, tvN '청춘기록' 주인공 "내년 5월 방송"[종합]

박소담 장기용

박소담 장기용

배우 박소담과 장기용이 청춘을 기록한다.

 
두 사람은 내년 5월 tvN 월화극으로 편성된 '청춘기록 : 기억하고 함께해줘' 남녀주인공으로 나선다.
 
'청춘기록'은 한남동을 배경으로 남녀주인공이 배우가 되고 스타가 되어가는 과정에서 부모가 물려주는 수저의 영향을 통해 성취감과 희망을 주는 내용이다.
 
박소담은 극중 메이크업 아티스트 안정하를 연기한다. 마음이 따뜻하고 선량한 인물로 뭐든지 긍정적으로 바라본다. 흔히 말하는 '인싸'로 외로움을 많이 타 일부러 더 씩씩한 척 하며 외로운 생활에 정서적인 도피처로 아이돌 덕질을 시작, 회사를 관둔 후 청담동 숍 메이크업 팀에 막내로 들어간다.
 
장기용은 모델에서 배우로 전업 중인 사혜준을 분한다. 현실적이고 실용적이다. 따뜻하면서도 선을 그어야할 땐 확실하게 긋는 스타일. 머리 좋고 공감 능력이 뛰어나다. 모델로 잘 나가 해외 진출도 하고 배우로 전향, 많은 오디션에서 떨어지고 존재감을 드러내지 못 하고 있다.
 
'청춘기록'은 '비밀의 숲'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왓쳐' 안길호 감독이 연출하고 '닥터스' '사랑의 온도' 하명희 작가가 대본을 쓴다.
 
방송은 2020년 5월 예정이다.
 
김진석 기자 superjs@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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