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분양 FOCUS] 대규모 미군부대 앞 사병용 오피스텔

최근 풍부한 수요와 안정적 수익을 갖춘 미군 렌털하우스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평택시 팽성읍 안정리에 위치한 세계 최대 규모의 미군기지 험프리스 부대 앞에 사병 전용 오피스텔 ‘캐피토리움’(조감도)이 특별 분양한다. 지하 4층~지상 14층, 328실 규모다.
 

평택 캐피토리움

주변 개발호재가 눈길을 끈다. 고덕신도시 입주를 비롯해 삼성 반도체 제2공장이 내년 운영을 앞두고 있다. 여기에다 서울 수서역과 지제역을 연결하는 SRT 개통과 함께 서정리역~지제역 4.7㎞ 구간 KTX 직결공사도 탄력을 받고 있다.
 
2019 대한민국 올해의 히트상품 대상을 수상한 캐피토리움은 사병 전용 오피스텔을 임대하기 위해 준공검사보다 더 까다롭다는 미군 당국의 안전도 검사 등 모든 등록 절차도 완료됐다. 이번에 특별 분양하는 호실은 이미 임대 계약이 끝나 현재 월 150만원 선의 월세가 책정되어 있다.  
 
문의 1599-8378
 
 
심영운 조인스랜드 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