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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행족'을 위한 프리미엄 여행 동행 서비스, 트래블메이커

1인 가구가 증가하면서 개인의 삶을 중요시하는 문화가 확산되고 있다. 이는 여행에 있어서도 예외가 아니다. 구체적 경로와 일정을 정하지 않고 마음 내키는 대로 훌쩍 떠나 로컬 현지인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이른바 혼행족(혼자 여행하는 사람들)들이 증가하고 있다.

트레블메이커 자체 조사에 따르면 혼자 가는 여행은 지난 5년간 연평균 약 40%씩 늘었다. 이는 같은 기간 전체 해외여행수요의 연평균 증가율인 약 20%를 크게 웃도는 수치다. 이런 나홀로 여행자를 위하여 출시된 서비스가 바로 트래블메이커의 현지 친구, 현지 전문가 프리미엄 동행 서비스다.

트래블메이커 프리미엄 여행 동행 서비스의 장점은 ▲여행자가 원하는 여행 테마에 최적의 현지 전문가가 함께하며 (현직 셰프와 함께하는 미슐랭 투어, 축구 저널리스트와 손흥민 축구 직관투어, 시드니 비치에서 요가강사와 함께하는 요가 클래스 등) ▲인터넷에 안 나오는 현지인만 아는 로컬 스팟을 경험할 수 있고 ▲현지 전문가가 직접 동행하여 여행 중 마주하게 되는 각종 돌발상황에 대처하기 쉬우며 ▲공통 관심사를 가진 현지 친구를 만날 수 있다는 것이다.
▶ 이용 추천 나라1 / 중국 베이징, 상하이

가깝지만 먼나라 중국, 혼자 가기는 두렵지만 혼행족이라면 한 번쯤은 도전해보고 싶은 국가다. 

하지만 중국 여행을 계획하는 것은 생각만큼 쉽지 않다. 여행사 패키지 상품으로는 가기 싫고, 영어가 통하지 않는 나라다. 또 출국 전에 중국 비자 발급 같은 까다로운 절차까지 여행 한두 달 전부터 여행 정보 사이트를 들락날락하며 준비해야 한다는 부담이 있다. 

트래블메이커를 이용하면 유튜버, 유학생, 직장인, 의사, 클럽 MD, 패션디자이너 출신의 현지 거주 한국인 현지 전문가들과 여행 전 서로 메시지를 주고 받을 수 있으며, 현지에서 여행 스타일에 맞는 여행 제작은 물론 직접 가이드로 동행 해주기 때문에 걱정없이 여행을 다녀올 수 있다.

또한, 여행자 취향에 맞는 현지 전문가를 선택할 수 있기 때문에 프리미엄 동행 서비스에 대한 여행자 만족도가 굉장히 높다. 
▶ 이용 추천 나라2 /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택시가 람보르기니, 애완동물이 호랑이라는 석유 부호의 나라 두바이, 유럽과 동남아처럼 여행이 친근한 국가가 아니라 정보도 부족하고 많이 낯선 나라다. 그러나 혼행족이라면 한 번쯤은 도전해보고 싶은 여행지다. 

하지만 두바이에 대한 정보를 얻는 것부터 쉽지 않다. 여행 정보를 얻기 어려워 패키지 상품을 이용하고자 하지만 여행사 패키지 상품도 많지 않을뿐더러 한국어가 가능한 가이드가 거의 없다. 기존에 패키지여행이 맞지 않는 혼행족이지만 두바이를 경험하기 위해 어쩔 수 없이 패키지를 선택하고 있는게 현실이다. 

트래블메이커는 두바이 국영기업과 협력해 두바이에서 가능한 여행에 대한 모든 항목을 여행자 니즈에 맞게 디자인은 물론 한국인 전문 가이드가 동행하며 두바이 여행 경험의 질을 높여준다.

또한 트래블메이커 고객은 공항 패스트 트랙 서비스(입국심사 전 현지 관계자와 미팅하여 대기없이 프리패스 서비스)를 받을 수 있고 외부인은 출입할 수 없는 두바이 사막 보호구역에서 1박을 할 수 있는 프리미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두바이 여행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는 만큼 2019년 12월경 두바이를 서비스 국가로 오픈할 예정이며, 이외 현지 전문가 여행 동행 서비스가 필요한 국가에 순차적으로 서비스를 오픈 할 예정이다.
한편, 트래블메이커는 15개국 50개 도시에 여행 작가, 현지 코디네이터, 축구 저널리스트, 유튜버,통역사 등 약 200여명 다양한 분야의 현지 전문가가 가이드로 활동하고 있다. 

이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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