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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NM, 엑스원과 활동 논의…“지속여부 신중히 결정할 것”

그룹 엑스원(X1). [연합뉴스]

그룹 엑스원(X1). [연합뉴스]

 
CJ ENM이 투표 조작 논란의 중심에 선 엠넷 아이돌 오디션 ‘프로듀스 엑스(X) 101’으로 탄생한 그룹 엑스원 멤버들과 만났다.
 
20일 CJ ENM은 “최근 엑스원과 만나 앞으로의 활동 여부를 논의한 건 사실”이라며 “각 멤버 소속사들과도 연락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엑스원 활동 (지속) 여부는 멤버들, 소속사 관계자들과 협의해 신중하게 결정하겠다는 입장”이라고 덧붙였다.
 
첫 회동에서 각 멤버는 활동 지속과 관련해 서로 다른 의견을 내놓은 것으로 전해졌다.
 
엑스원 팬덤 역시 활동을 지속해야 한다는 쪽과 중단해야 한다는 의견이 엇갈리는 상황이다.
 
‘프로듀스 101’ 전 시즌이 투표 조작 의혹을 받고 안모 PD와 김모 CP(총괄 프로듀서)가 구속되면서 시즌3에 해당하는 ‘프로듀스 48’로 탄생한 아이즈원, 시즌4로 배출된 엑스원은 사실상 활동을 전면 중단했다.
 
아이즈원은 신곡 앨범 발매를 연기하고 각종 방송 출연을 취소했으며, 엑스원은 지난 15일 구로구 고척 스카이돔에서 개최된 ‘네이버 V 하트비트’ 행사에 불참했다.
 
이지영 기자 lee.jiyoung2@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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