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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미 "서효림 신혼집과 5분거리…반찬 걱정 안해도 돼"

배우 김수미의 며느리가 되는 서효림. 서효림은 김수미의 아들과 12월 22일 백년가약을 맺는다. [연합뉴스]

배우 김수미의 며느리가 되는 서효림. 서효림은 김수미의 아들과 12월 22일 백년가약을 맺는다. [연합뉴스]

배우 김수미가 자신의 아들 정명호(44) 나팔꽃F&B 대표와 곧 결혼하는 서효림(35)에 대해 "반찬 걱정은 하지 말라"고 말했다.  
 
김수미는 19일 연합뉴스에 "연말이고 다들 바쁘니 가족끼리 조촐하게 스몰웨딩을 하려 한다. 길에서 시민들께 국수 대접이라도 하고 싶었는데 계절이 이래서 그렇게 됐다"고 말했다.  
 
김수미는 "신혼집이 내 집 5분 거리다. 반찬 걱정은 안 해도 된다"고 말하기도 했다.  
 
앞서 이날 서효림의 소속사 마지끄 엔터테인먼트는 "서효림과 정 대표가 오는 12월 22일 백년가약을 맺는다"며 "서로가 서로에게 집중하고 싶다는 두 사람 뜻에 따라 예식은 양가 가족들과 가까운 지인들을 모시고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서로 평생의 동반자가 되기를 약속하는 과정 가운데 새 생명이 찾아왔다. 아직은 안정이 필요한 초기인 만큼 이에 대해 구체적으로 말씀드리기 조심스럽다"고 설명했다.
 
서효림은 현재 SBS플러스 예능 '밥은 먹고 다니냐?'에 김수미와 함께 출연 중이기도 하다.
 
두 사람은 지난 10월 연인 관계임을 밝혔다.  
 
2007년 KBS 드라마 '꽃피는 봄이 오면'으로 데뷔한 서효림은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2010), '여인의 향기'(2011), '그 겨울, 바람이 분다'(2013), '주군의 태양'(2013), '미녀 공심이'(2016), '김비서가 왜 그럴까'(2018) 등에 출연했다.  
 
홍수민 기자 sum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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