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인기상도 휩쓸었다' 최혜진, KLPGA 6관왕 달성 성공

19일 오후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2019 KLPGA 대상 시상식에서 최혜진이 포토월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합뉴스]

19일 오후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2019 KLPGA 대상 시상식에서 최혜진이 포토월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합뉴스]

 
 최혜진(20)이 2019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대상 시상식에서 6관왕을 달성했다.
 
최혜진은 19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의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2019 KLPGA 대상 시상식에서 인기상을 받았다. 그는 앞서 정규투어에서 대상, 다승, 상금, 평균타수 부문 1위를 휩쓸었고, 시상식에서 베스트 플레이어를 받은데 이어 인기상까지 받았다. KLPGA 측은 "기자단 투표 280포인트, 온라인투표 1025포인트를 합쳐 총 1305포인트로 인기상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최혜진은 올 시즌 5승을 달성해 KLPGA 주요 부문을 휩쓸고 올해를 자신의 해로 만들었다. 최혜진은 인기상을 받고 "많은 팬들의 응원이 있어서 받았다. 감사하다. 경기장까지 찾아와주신 팬클럽 분들께 특히 더 감사하다. 더 열심히 하고 멋진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최혜진은 2017년 이정은6에 이어 역대 두 번째 KLPGA 한 시즌 6관왕을 달성했다.
 
김지한 기자 kim.jih@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