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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리원오브, 말레이시아 출국…데뷔 6개월 만에 첫 해외진출

온리원오브

온리원오브

온리원오브가 데뷔 6개월 만에 해외 공연에 나선다.

온리원오브는 18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말레이시아로 떠났다. 러브, 규빈, 준지, 리에, 유정, 밀, 나인 등 일곱 멤버들은 데뷔 첫 해외 프로모션에 긴장되면서도 설레는 마음으로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이번 일정은 7박 8일 간 말레이시아에서 동남아 유력 매체 인터뷰 및 쇼케이스로 진행된다. 쇼케이스는 쿠알라룸푸르와 조호르바루에서 뜨거운 무대를 선사하며 현지 팬들과 교감한다.
 
온리원오브의 콘텐츠는 글로벌 플랫폼을 타고 해외서 관심을 얻었다. 데뷔곡 ’savanna(사바나)’ 뮤직비디오는 1000만뷰를 돌파했고, 최근 발표한 ‘sage(구원)’의 뮤직비디오는 2주 만에 530만뷰를 육박하고 있다. 첫 리얼리티 Mnet ‘연애잠금해제’에서도 멤버들과 1일 데이트 이벤트에 상당수가 외국인으로 나타났고, 그 중 영국팬이 선정돼 눈길을 모으기도 했다.  
 
온리원오브는 이번 프로모션을 시작으로 전 세계 주요 도시로 활동 무대를 넓혀갈 계획이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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