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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KB국민카드GATOUR 8차 대회' 결선 방송


전국 아마추어 최강자를 가리는 스크린골프대회인 '2019 KB국민카드 GATOUR 8차 대회' 결선이 지난 10월 27일 대전 골프존 조이마루 전용 경기장에서 개최됐다.  

오는 12월까지 총 10회 차에 걸쳐 진행되는 ‘2019 KB국민카드 GATOUR’는 아마추어 골퍼 최강자를 가리는 마스터 리그 9개 대회와 최강자들의 경쟁이 펼쳐지는 챔피언십(1개)으로 열린다. 총상금은 3억 원 상당이다.

‘마스터 리그’는 예선과 결선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예선은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총 98명의 선수(남자부 1위~71위, 여자부 1위~27위)에게 결선 진출 시드를 부여한다. 결선은 온·오프라인으로 나뉘어 진행되며, 총 100명(남자부 72명, 여자부 28명)의 선수가 결선을 진행한다.홀수 차(1차, 3차, 5차, 7차, 9차) 대회는 온라인으로, 짝수 차(2차, 4차, 6차, 8차) 대회는 대전 골프존 조이마루 전용 경기장에서 열린다. 마스터 리그 결선에서 남녀 각 1위를 차지한 2명의 선수에게는 ‘챔피언십’ 진출 시드를 부여한다.

이번 8차 대회 결선은 지난 9월 30일부터 10월 22일까지 진행된 지역별 마스터 리그 온라인 예선을 거쳐 올라온 98명의 결선 진출자와 ‘챌린지 리그’에서 남녀 각 랭킹 1위를 기록한 2명의 선수를 포함한 총 100명(챌린지 리그, 예선참가자, 초청)이 진출해 치열한 우승 경쟁을 펼쳤다.  

경기는 18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진행되었으며, 남자부는 강원도 춘천시에 위치한 남춘천CC, 여자부는 충청남도 태안군에 위치한 골든베이CC로 치러졌다. 8차 대회 결선은 18일 밤 11시, 골프전문채널 JTBC골프에서 방송된다.  

/JTBC골프 편성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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