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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신도시 중심지, 거제 랜드마크로

[분양 돋보기] 교통 좋고 쾌적한 지역 명품 아파트 쏟아져

대림-e편한세상

대림-e편한세상

대림산업은 경남 거제 고현동 1102번지 일대에서 ‘e편한세상 거제 유로아일랜드’(조감도)를 분양 중이다. 지하 1층 지상 최고 34층 7개동 규모로 전용면적 78~98㎡ 1049가구다.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는 고현동 일대 ‘빅아일랜드’ 내에 위치한 단지다. 대림산업은 이 단지를 거제에서 볼 수 없던 차별화된 단지로 만들기 위해 다양한 특화 설계를 적용할 예정이다. 그중에서도 최근 선보여 주택 시장의 큰 화제를 모은 ‘신평면 C2하우스’를 적용한다. 내력벽을 최소화해 세대 구성과 기호에 맞게 공간을 구성할 수 있는 혁신 평면이다.
 

대림산업 ‘거제 유로아일랜드’
전용면적 78~98㎡ 1049가구
사우나·게스트하우스 등 갖춰

거제 유로아일랜드

거제 유로아일랜드

이 외에도 노천탕이 있는 사우나 시설과 독채 게스트하우스 등의 커뮤니티를 비롯해 유러피안 스트리트 몰, 해양도시의 이미지를 연상시키는 외관 등으로 꾸밀 예정이다. 고현동은 거제에서도 가장 주거선호도가 높은 지역으로 꼽힌다. 거제시청과 법원, 등기소, 시외버스터미널, 백화점, 호텔, 종합병원 등 다양한 공공업무시설과 생활편의시설이 밀집해 있다. 삼성중공업 거제조선소가 위치해 있어 조선소 근로자의 주거지로도 각광 받고 있다.
 
고현동에서도 이 단지가 지어지는 빅아일랜드는 제2의 마린시티로 불리는 곳이다. 빅아일랜드는 오는 2021년까지 거제 고현항 앞바다를 매립해 조성되는 해양복합신도시다. 59만9106㎡ 규모로 아파트를 비롯해 대형판매시설(예정)과 마리나, 크루즈터미널, 컨벤션센터, 공원, 영화관, 아트파크 등이 들어선다. 대림산업 관계자는 “한동안 거제 부동산 시장이 위축돼 있었지만 조선업 부활 등으로 지난해부터 살아나고 있다”며 “거제에서도 주거 인프라가 잘 갖춰진 고현동에 들어서는 만큼 실수요는 물론 투자수요 문의까지 꾸준하다”고 말했다. 주택전시관은 거제 빅아일랜드(경남 거제시 고현동 1100) 내 사업지 인근에 있다. 분양 문의 1833-2642.
 
배동주 기자 bae.dongju@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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