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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산임수 지형에 녹지 공간도 풍부

[분양 돋보기] 교통 좋고 쾌적한 지역 명품 아파트 쏟아져

GS건설-자이

GS건설-자이

GS건설은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안양2동 18-1 일대에서 ‘아르테자이’(조감도)를 11월 분양한다. 아르테자이는 안양예술공원입구 주변지구 재개발 아파트로, 지하 3층 지상 최고 28층 12개동 규모 1021가구다. 이 중 조합원 몫을 제외하고 전용면적 39~76㎡ 545가구를 일반에 분양한다. 이 아파트는 무엇보다 주거환경이 쾌적한 게 장점이다. 단지 뒤편이 산으로 둘러싸여 있고, 앞에는 안양천이 흐르는 배산임수(背山臨水) 지형이다.
 

GS건설 안양 ‘아르테자이’
전용면적 39~76㎡ 545가구
집 있어도 1순위 청약 가능

안양 ‘아르테자이’

안양 ‘아르테자이’

안양예술공원도 걸어서 갈 수 있다. 안양예술공원은 전통사찰과 문화재, 자연이 아우러진 녹지시설로 연간 60만 명이 찾는 수도권 명소다. 가벼운 산책과 운동은 물론 관악산·삼성산과 연결돼 등산도 할 수 있다. 교통도 편리한 편이다. 서울 지하철 1호선 관악역과 안양역을 이용할 수 있고, 예술공원로·경수대로 등을 통해 주변 지역으로 이동하기 쉽다. 제2경인고속도로 석수나들목, 서해안고속도로, 강남순환도시고속도로, 서울외곽순환도로, 수원~광명 간 고속도로도 가깝다.
 
엔터식스(안양역점)·롯데시네마(안양점)·안양1번가·안양중앙시장·안양남부시장 등 주변으로 생활편의시설도 잘 갖춰져 있다. 이마트(안양점)·코스트코(광명점)·이케아(광명점)·롯데프리미엄아울렛(광명점)도 인접해 있다. 주변에 호암초·삼성초·양명고·양명여고 등 교육시설도 잘 갖춰져 있다. 안양시 만안구는 청약 규제가 심하지 않은 것도 장점이다. 청약통장 가입 후 1년 이상이라면 세대주가 아니어도 1순위 청약이 가능하다. 집이 있어도 1순위로 청약할 수 있다. 분양권도 계약 후 6개월 이후에 팔 수 있다. GS건설 관계자는 “주변 자연환경과 어울릴 수 있도록 단지 내 풍부한 녹지공간과 조경시설을 갖출 계획”이라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안양2동 20-4번지에 마련된다. 입주는 2022년 8월 예정이다. 분양 문의 1833-4125.
 
황정일 기자 obidius@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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