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경주 칠평천 야생조류 분변서 AI 바이러스 검출…고병원성 확인 중

경북 경주의 칠평천 일대에서 발견된 야생조류 분변에서 조류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검출돼 15일 방역당국이 확인에 나섰다. 사진은 지난 2017년 조류인플루엔자 방역 모습. 김성태 기자

경북 경주의 칠평천 일대에서 발견된 야생조류 분변에서 조류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검출돼 15일 방역당국이 확인에 나섰다. 사진은 지난 2017년 조류인플루엔자 방역 모습. 김성태 기자

 
경북 경주의 칠평천 일대의 야생조류 분변에서 조류인플루엔자(AI) 바이러스가 검출돼 방역당국이 고병원성 여부를 확인 중이다.
 
15일 경북 AI방역대책 상황실은 지난 13일 경주시 안강읍 형산강 지류인 칠평천 일대에서 채집한 야생조류 분변에서 H5형 항원이 검출됐다고 밝혔다. H5형은 고병원성이 의심되는 AI 바이러스다.  
 
경북도는 시료가 채취된 곳에서 반경 10km 지역을 ‘야생조수류 예찰지역’으로 설정하고 가금과 조류에 대한 예찰‧검사, 이동통제와 소독에 나섰다.
 
앞서 지난 10월 25일과 이달 6일 경산 등에서 H5형 항원이 검출됐으나 다행히 고병원성은 아니었다.
 
이번에 검출된 AI 바이러스의 고병원성 여부는 5일 후 나올 것으로 보인다.
 
박광수 기자 park.kwangsoo@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