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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포커스] 겨울 라운딩의 성지, 하노이 골프 회원권 분양

로얄골프&리조트는 코스 레이아웃의 설계에서부터 코스 관리까지 베트남 최고 수준의 골프시설을 갖추고 있어 겨울 골프를 즐기기 좋은 곳이다. [사진 투어클럽]

로얄골프&리조트는 코스 레이아웃의 설계에서부터 코스 관리까지 베트남 최고 수준의 골프시설을 갖추고 있어 겨울 골프를 즐기기 좋은 곳이다. [사진 투어클럽]

베트남의 수도 하노이는 하루 비행편 수가 18편에 달해 한국 골퍼 사이에서 인기 높은 골프 여행지로 꼽힌다. 특히 하노이는 겨울 골프투어 시즌인 11월부터 2월까지는 비도 많이 오지 않고 평균 기온이 15~24도로 선선해 라운딩을 즐기기에 최적의 날씨를 자랑한다.
 

투어클럽

하노이의 로얄골프&리조트는 코스 레이아웃의 설계에서부터 코스 관리까지 베트남 최고 수준의 골프시설을 갖추고 있다. 로얄골프&리조트는 모두 54홀 규모로 확장을 계획해 현재 킹코스 18홀을 운영 중이며 오는 2021년 4월 완공을 목표로 퀸코스 18홀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리조트 내 식사는 맛과 품격을 자랑하는 호텔식 레스토랑에서 뷔페식을 이용할 수 있으며 팀 단독으로 바비큐 파티 진행도 가능하다. 로얄골프&리조트에서 15분 거리에 땀콕, 30분 거리에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짱안 경관단지 등 다양한 관광지도 있다.
 
투어클럽에서 로얄골프&리조트 회원권을 분양하고 있다. 회원권은 총 기간 5년 소멸형으로 2인 390만원·490만원, 무기명 2인 1800만원, 무기명 4인 3200만원에 판매하고 있다. 회원권을 구매하면 1일 8만원부터 숙박·그린피·카트·캐디피·식사를 모두 즐길 수 있는 실속형 회원권이다. 문의 02-501-8489.
 
 
중앙일보디자인=송덕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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