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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자산 시장의 미래를 그리다... DAF2020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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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자산 시장의 과거와 현재를 진단하고, 미래를 전망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12월 3~4일 서울 포스코타워 역삼에서 열리는 ‘디지털 자산 포럼(DAF)2020’을 통해서다.
 
DAF2020 준비위원회와 블록체인 전문 미디어 조인디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디지털 자산 시장에 초점을 맞춰 열리는 국내 유일의 컨퍼런스다. 연사도 현업에서는 한 발 물러난 해외 유명 연사가 아니라, 증권사ㆍ자산운용사ㆍ법무법인 등 현직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이들이 연단에 선다.  
 
첫째 날인 3일에는 주로 전통 금융회사에서 일하고 있는 전문가들이 강연에 나선다. 이용재 넥스트머니 작가는 ‘디지털 자산 시장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라는 주제에 대해 얘기한다. 이어 임동민 교보증권 이코노미스트가 거시 경제 관점에서 디지털 자산 시장을 분석하는 ‘구조적 경기침체와 디지털 대전환’에 대해 설명한다.
 
전 BNP파리바 IT 애널리스트이자 『비트코인 제국주의』저자인 한중섭 작가는 디지털 머니로써의 잠재력 관점에서 ‘비트코인의 가치’에 대해 논한다. 다음으로, 체인파트너스 리서치센터장을 역임했던 한대훈 SK증권 애널리스트가 ‘초연결 시대 비트코인(암호화폐)의 역할’에 대해 강연한다.
 
둘째 날인 4일에는 암호화폐를 둘러싼 규제 이슈 및 디지털 자산에 대한 실전투자전략에 대한 강의가 이어진다. 대한변협의 IT블록체인 특별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는 법무법인 세움의 정호석 대표변호사가 ‘자금 조달 방법으로서의 ICO의 문제점과 위험성’에 대해 이야기한다. 이어 장외파생상품 분야의 차두휘 전문가가 ‘금융에 대한 새로운 도전, DeFi의 성공 가능성 진단’에 나선다.  
 
대한변헙 IT 블록체인 특별위원회 회원이자 한국블록체인산업진흥협회 자문위원인 한서희 법무법인 바른 파트너변호사는 ‘자산 토큰화의 글로벌 규제 현황과 대한민국의 현주소’에 대해 강연한다. KB증권 리서치센터를 거쳐 블랙록자산운용에서 외환 트레이더를 역임한 김윤호 바이블록 대표는 ‘지속가능한 디지털 투자 전략’에 대한 노하우를 참석자들과 공유할 예정이다.
 
행사 마지막 날에는 실제 디지털 자산 관련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업체가 나서, 현장에서는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를 가감없이 전달한다. 연사로는 비트메인의 공동창업자인 우지한이 만든 DeFi 회사인 매트릭스포트(Matrixport) 관계자가 연단에 오른다.
 
아울러 이번 행사에서는 중앙일보와 비트메인이 만든 블록체인 전문 미디어 조인디의 밋업 세션도 함께 진행된다.  
 
사전 등록을 통해서만 참가 신청을 받으며, 등록자 전원에게 DAF2020 포럼 강연자들의 신간『넥스트 파이낸스, 디지털 자산』와 에코백, 후드티 외 기념품을 제공한다. 또 추첨을 통해 에어팟프로, 북저널리즘 1년 구독권, 스타벅스 기프티콘 등도 제공한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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