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文대통령 “독도 헬기 실종자 수색, 모든 수단 투입하라” 지시

문재인 대통령. [뉴시스]

문재인 대통령. [뉴시스]

문재인 대통령은 13일 독도 해역 소방헬기 추락사고와 관련해 “아직 찾지 못한 실종자 3명이 조속히 구조될 수 있도록 가용한 모든 수단을 투입해 수색 활동을 강화하라”고 지시했다.
 
문 대통령은 전날인 지난 12일 수습된 구급대원의 시신이 이날 고(故) 박단비 구급대원으로 최종 확인됐다는 점을 보고받고 이같이 지시했다고 고민정 청와대 대변인이 서면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고 대변인에 따르면 문 대통령은 박 구급대원의 유가족과 동료들에게 깊은 위로를 전했다.  
 
앞서 지난달 31일 독도 인근 해역에서 응급환자와 보호자, 소방대원 5명 등 7명이 탄 중앙119구조본부 소속 EC225 헬기 한 대가 독도에서 이륙한 직후 바다로 떨어졌다. 이 가운데 김종필(46) 기장, 배혁(31) 구조대원, 선원 박기동(46)씨의 생사는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다.

 
채혜선 기자 chae.hyeseon@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