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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5종 김세희, 도쿄올림픽 출전권 획득

대한근대5종연맹 제공

대한근대5종연맹 제공

 
김세희(부산광역시체육회)가 2020 도쿄올림픽 여자 근대5종 출전권을 획득했다.

전웅태 이어 두 번째 출전권

 
김세희는 12일 중국 우한에서 열린 2019 근대5종 아시아 선수권대회에서 1370점을 얻어 일본의 토모나가 나츠미(1362점)를 8점차로 제치고 여자 개인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함께 출전한 김선우는 1348점으로 3위, 정민아(1338점)와 김은주(1304점)는 각각 4위와 7위를 차지했다.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은메달리스트인 김세희는 이번 아시아 선수권대회에서 개인·단체 금메달을 휩쓸며 2관왕에 올라 아시아 최강자로 자리매김했다. 또한 지난 9월 세계선수권대회에서 2020 도쿄올림픽 출전권을 획득한 전웅태(광주광역시청)에 이어 두 번째로 올림픽에 나서게 됐다.
 
김희선 기자 kim.heese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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