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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서울, 괌 노선 활성화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 수상

에어서울이 괌 노선 활성화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괌 정부관광청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에어서울이 괌 노선 활성화에 기여한 공을 인정 받아 괌 정부관광청장으로부터 감사패를 수상했다.12일 괌 주지사관저에서 감사패 수여식이 진행되고 있다. 왼쪽 둘째부터 필라 라구아나(Pilar Laguana) 괌정부관광청장, 에어서울 조진만 경영본부장, 조쉬 테노리오(Josh Tenorio) 괌 부주지사, 테리세 테라제(Therese m. Terlaje) 괌 관광부 상원의원. 장진영 기자

에어서울이 괌 노선 활성화에 기여한 공을 인정 받아 괌 정부관광청장으로부터 감사패를 수상했다.12일 괌 주지사관저에서 감사패 수여식이 진행되고 있다. 왼쪽 둘째부터 필라 라구아나(Pilar Laguana) 괌정부관광청장, 에어서울 조진만 경영본부장, 조쉬 테노리오(Josh Tenorio) 괌 부주지사, 테리세 테라제(Therese m. Terlaje) 괌 관광부 상원의원. 장진영 기자

 
12일 괌 주지사 관저에서 조쉬테노리오(Josh Tenorio) 괌 부주지사가 에어서울 조진만 경영본부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수여식에는 필라 라구아나(Pilar Laguaña) 괌 정부관광청장, 테리세테라제(Therese m. Terlaje) 괌 상원의원을 비롯해 브래드 클로팬버그(Brad Kloppenburg) 괌 정부관광청 한국마케팅위원회장 등도 함께했다.  
 
테노리오 부주지사는 “에어서울을 비롯한 한국 LCC들의 취항으로 젊은 관광객이 더욱 늘었다”며, 괌 여행객 편의 향상 및 활발한 괌 노선 홍보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조진만 에어서울 경영본부장(왼쪽 두번째)이 12일(현지시간) 미국 괌 주지사 관저에서 조쉬 테노리오 괌 부주지사( 왼쪽 셋째)에게서 감사패를 받고 있다. 이번 감사패는 괌정부관광청장이 괌 여행객 편의 증대애 대한 에어서울의 공을 인정하여 수여했다. 에어서울은 2017년 9월 괌에 첫 취항한 뒤 매일 한 편씩 인천-괌 노선을 운영하고 있다. 왼쪽부터 필라 라구아나 괌정부관광청장, 조 본부장, 테노리오 부주지사, 테리세 테라제 괌 상원의원. 장진영 기자

조진만 에어서울 경영본부장(왼쪽 두번째)이 12일(현지시간) 미국 괌 주지사 관저에서 조쉬 테노리오 괌 부주지사( 왼쪽 셋째)에게서 감사패를 받고 있다. 이번 감사패는 괌정부관광청장이 괌 여행객 편의 증대애 대한 에어서울의 공을 인정하여 수여했다. 에어서울은 2017년 9월 괌에 첫 취항한 뒤 매일 한 편씩 인천-괌 노선을 운영하고 있다. 왼쪽부터 필라 라구아나 괌정부관광청장, 조 본부장, 테노리오 부주지사, 테리세 테라제 괌 상원의원. 장진영 기자

 
행사에 함께한 라구아나괌 정부관광청장 역시 “괌을 찾는 한국인은 연간 75만 명 이상으로, 괌 여행객의 50%를 차지한다.”며, 괌 공항 리노베이션을 하는 등 앞으로도 한국인 여행객들의 편의 향상과 괌 노선의 활성화를 위해 긴밀한 협력을 이어가자고 말했다.  
 
매일 한 편씩 인천~괌 노선을 운항하고 있는 에어서울은 LCC다운 저렴한 항공 운임과 함께 대형 항공사 수준의 넓은 좌석과 기내 무료 영화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괌‧동남아 무제한 탑승권 ‘민트패스’를 비롯해 무료 수하물 추가 제공 서비스 등 괌 노선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모션을 전개하고 있다.
최근에는 가족 단위 여행객이 많은 괌 노선의 특성을 고려해 기존의 야간 출발에서 오전 출발로 스케줄을 조정하며 여행객들의 편의가 한층 확대됐다.
 
에어서울을 대표해 감사패를 수상한 조진만 경영본부장은 “괌은 성·비수기를 불문하고 연중 탑승률이 90%를 넘는 인기 여행지다. 10월부터는 오전 출발로 스케줄이 조정되며 탑승객이 더욱 늘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모션 등을 전개해 더욱 많은 여행객이 부담 없이 괌을 방문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괌=장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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