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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보는 오늘]“내부 픽 있었다”…‘프듀101’ 수사 결과 발표

경찰이 ‘프듀101’ 조작 의혹 수사 결과를 발표합니다. 

프로듀스X101 포스터(왼쪽)와 구속된 안모 PD. [일간스포츠]

프로듀스X101 포스터(왼쪽)와 구속된 안모 PD. [일간스포츠]

경찰이 CJ ENM 계열 Mnet의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101’ 시리즈의 투표 조작 의혹에 대한 수사 결과를 발표합니다. 이 시리즈를 연출한 안모 PD와 김모 CP는 지난 5일 사기 혐의 등으로 구속됐는데요. 이들은 조사 과정에서 혐의를 일부 시인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안 PD가 연예기획사들로부터 수차례에 걸쳐 수천만 원대 유흥업소 접대를 받은 것도 파악했다고 합니다. 이 과정에서 CJ ENM이 조작 과정에 개입하거나 증거 인멸을 지시한 정황은 없는지도 조사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더읽기 투표조작 혐의 ‘프듀’ PD “3ㆍ4시즌에 ‘내부 픽’ 있었다” 시인
 

아시아나항공의 새 주인이 발표됩니다.

아시아나항공의 새 주인을 찾기 위한 본입찰이 진행된 7일 오후 서울 강서구 오쇠동 아시아나항공 본사 로비에 전시된 모형 항공기 뒤로 승무원들이 지나가고 있다. [뉴시스]

아시아나항공의 새 주인을 찾기 위한 본입찰이 진행된 7일 오후 서울 강서구 오쇠동 아시아나항공 본사 로비에 전시된 모형 항공기 뒤로 승무원들이 지나가고 있다. [뉴시스]

새 주인을 찾는 아시아나항공의 우선협상대상자가 발표됩니다.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금호산업은 오늘 오전 이사회를 열고 아시아나항공 매각 안건을 논의합니다. 재계에선 지난 7일 본입찰에서 후보 중 인수 가격으로 가장 많은 2조5000억원을 제시한 HDC현대산업개발-미래에셋대우 컨소시엄이 나머지 후보 제주항공(애경그룹)-스톤브릿지 컨소시엄과 KCGI(강성부펀드)-뱅커스트릿 컨소시엄을 누르고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될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더읽기 아시아나 우선협상자 내일 발표···"HDC컨소시엄 확정적"

 

문희상 국회의장과 여야 3당 교섭단체 원내대표가 만납니다.

문희상 국회의장과 여야 3당 교섭단체 원내대표가 지난달 28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장실에서 회동을 앞두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인영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문 의장, 나경원 자유한국당, 오신환 바른미래당 원내대표. 변선구 기자

문희상 국회의장과 여야 3당 교섭단체 원내대표가 지난달 28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장실에서 회동을 앞두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인영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문 의장, 나경원 자유한국당, 오신환 바른미래당 원내대표. 변선구 기자

문희상 국회의장이 오늘 이인영 더불어민주당, 나경원 자유한국당, 오신환 바른미래당 원내대표와 교섭단체 정례회동을 갖습니다. 이들은 회동에서 내년 예산안, 선거제 개혁안, 검찰개혁안 등 시급한 법안들의 처리 방향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예산안 법정 처리시한이 다음 달 2일로 못 박혀있는 데다 선거제 개혁안(11월 27일)·검찰개혁법안(12월 3일) 등의 본회의 부의 시점도 임박한 만큼 정치권에서는 오늘 회동을 기점으로 여야 교섭단체 '3+3(원내대표 외 1인)' 협상, 여야 5당이 참여하는 정치협상회의 실무회의 재가동 등 관련 논의가 순차적으로 이뤄지지 않겠느냐는 관측이 나옵니다. 

 

마약 투약 혐의를 받는 홍정욱 딸의 첫 재판이 열립니다.

변종 대마를 밀반입하려다가 공항에서 적발된 홍정욱 전 한나라당(자유한국당의 전신) 의원의 딸 홍모(18)양. [연합뉴스]

변종 대마를 밀반입하려다가 공항에서 적발된 홍정욱 전 한나라당(자유한국당의 전신) 의원의 딸 홍모(18)양. [연합뉴스]

마약 투약과 소지 등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홍정욱 전 한나라당 의원의 딸 홍 모 양의 첫 재판이 오전 10시 40분 인천지법에서 열립니다. 홍 양이 재판에 나오지는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날 재판은 양측 간 쟁점을 정리하는 공판준비기일로 피고인이 출석할 의무는 없기 때문입니다. 홍 양은 지난 9월 28일 인천공항에서 대마 카트리지와 향정신성의약품인 LSD 등을 여행가방과 옷 주머니에 숨겨 들여오다 당국에 적발됐습니다. 또 대마를 흡입한 혐의도 있습니다. 검찰은 홍 양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지만, 법원은 도주나 증거인멸의 우려가 없다며 기각했습니다.
▶더읽기 '대마 밀반입' 홍정욱 딸, 결국 불구속 기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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