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High Collection] 고대 문명 마추픽추, 우유니 소금사막 … 자연의 보고 중남미를 만끽하다

마추픽추는 열대 산악림의 뛰어난 경관을 감상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잉카의 건축기술을 볼 수 있는 여행지다. [사진 롯데관광]

마추픽추는 열대 산악림의 뛰어난 경관을 감상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잉카의 건축기술을 볼 수 있는 여행지다. [사진 롯데관광]

남미는 많은 사람이 일생 중 꼭 한 번 가보고 싶어하는 곳으로 꼽힌다. 하지만 막상 실제로 여행 계획을 세워 보려고 하면 망설여지는 것도 사실이다. 여행 중에 갖고 다녀야 할 큰 배낭에 현지의 열악한 버스 사정, 잦은 비행기 탑승 등 불편한 요인이 많기 때문이다.
 

롯데관광
항구도시·희귀 동식물 서식지 방문
세계 3대 이구아수 폭포도 관람
중남미 6개국 크루즈 한정 상품

그렇다면 크루즈 여행으로 눈을 돌려볼 만하다. 비행기를 여러 차례 갈아타거나 장시간 차량 이동을 하지 않고 중남미를 우아하게 즐길 수 있는 방법이 크루즈 여행이다.
 
롯데관광에서 중남미 6개국 크루즈 상품을 내놓았다. 14박15일간 항해하는 일정으로, 칠레의 수도 산티아고에서 출항한다.
 
출항 전에 마추픽추와 우유니 소금사막 투어를 진행한다. 고대 잉카문명의 비밀이 숨어 있는 마추픽추는 해발 2430m의 열대 산악림 가운데 자리 잡고 있어 뛰어난 경치를 즐길 수 있을 뿐 아니라 고대인들의 건축 기술을 엿볼 수 있는 여행지다.
 
우유니 소금사막 [사진 롯데관광]

우유니 소금사막 [사진 롯데관광]

우유니 소금 사막 전일 투어가 포함된 것도 이 상품의 특징이다. 세계 최대의 소금사막으로 해발고도 3680m의 고원지대에 위치한다. 12~3월의 우기에는 우유니 사막에 호수가 형성돼 하늘과 땅이 마치 하나가 되는 듯한 장관을 이룬다. 현지의 특색 있는 소금호텔에서 1박을 하며 특별한 체험을 할 수 있다.
 
중남미 크루즈는 항해 일정 동안 남미의 곳곳에 숨겨진 보석 같은 항구도시와 자연이 그대로 보존돼 있는 해양생태계의 보고를 직접 만나볼 수 있다. 지구의 최남단인 케이프혼을 통과해 포클랜드제도를 지나 우루과이의 수도 몬테비데오에도 기항한다. 남미 고유의 생활상을 엿볼 수 있는 항구도시와 희귀 동식물의 서식지 방문은 중남미 크루즈가 아니면 경험하기 어렵다.
 
교통편·치안·위생 등 남미 여행을 계획할 때 흔히 걱정하게 되는 사항들도 크루즈 안에서라면 문제없다. 크루즈는 1000여 명의 승무원이 상주하며 빈틈없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떠다니는 도시다. 밤마다 대극장에서 펼쳐지는 쇼, 코스요리와 뷔페를 원하는 만큼 즐길 수 있을 뿐 아니라 2주간 짐을 다시 싸거나 풀 일이 없다. 매일 아침 일어나면 새로운 곳을 항해하는 크루즈의 매력을 14박15일 동안 마음껏 느껴볼 수 있다.
 
리우데자네이루 거대 예수상 [사진 롯데관광]

리우데자네이루 거대 예수상 [사진 롯데관광]

보름간의 크루즈 일정이 끝나면 열정과 탱고의 도시,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하선한다. 볼거리가 많은 탱고의 발상지이자 본고장에서 탱고 쇼를 감상하며 식사를 한다. 세계 3대 폭포로 꼽히는 이구아수 폭포도 방문한다. 아르헨티나와 브라질의 국경을 넘나들며 거대한 폭포의 장관을 감상한다. 세계 7대 불가사의인 리우데자네이루의 거대 예수상이 남미 여행을 마무리하는 하이라이트 일정이다.
 
롯데관광에서 판매하는 중남미 6개국 크루즈 상품은 장거리 국제선 4구간을 비즈니스석으로 준비했다. 크루즈 14박은 발코니와 욕조가 딸린 미니스위트 객실을 이용한다. 롯데관광 소속의 크루즈 전문인솔자가 동행한다.  
 
롯데관광의 중남미 6개국 크루즈는 겨울에만 갈 수 있는 시즌 한정 상품으로 10명부터 출발한다. 1인당 최대 150만원까지 할인되는 프로모션을 선착순으로 진행한다. 가격은 2230만원부터. 자세한 사항은 롯데관광 홈페이지(www.lottetour.com)를 참조하거나 크루즈팀(02-2075-3400)으로 문의하면 된다.  
 
 
중앙일보디자인=김승수 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