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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보는 오늘]정경심 교수 구속 수사 기간이 만료됩니다

정경심 교수의 구속 수사 기간이 만료됩니다.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부인 정경심 동양대학교 교수. [뉴시스]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부인 정경심 동양대학교 교수. [뉴시스]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부인 정경심 동양대 교수의 구속 수사 기간이 오늘 끝납니다. 검찰은 곧 정 교수에 대해 자본시장법 위반 등 혐의를 적용해 추가로 재판에 넘길 것으로 보입니다. 검찰은 구속수사 만료를 하루 앞두고 정 교수를 불러 조사하려 했지만 정 교수 측이 사유서를 내고 출석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추가 기소가 이뤄진다면 지난 8월 검찰이 조 전 장관 가족의 사모펀드 투자와 자녀 입시 의혹, 웅동학원 소송 의혹과 관련해 강제수사를 시작한 지 75일 만입니다.
▶더읽기 정경심 구속 후 4번째 소환 불응…檢, 내일 두번째 기소할 듯
 

시가 9억원 넘는 주택 보유자 전세대출이 제한됩니다.  

[연합뉴스]

[연합뉴스]

시가 9억 원을 초과하는 고가 주택을 보유한 1주택자들은 오늘부터 한국주택금융공사와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전세대출 공적 보증을 받을 수 없습니다. 전세대출을 이용한 갭투자를 억제하기 위해서인데요. 금융당국과 주택금융공사는 지난달 1일 정부가 발표한 '부동산 시장 점검 결과 및 보완방안'에 따라 이같은 내용을 담은 개인보증시행세칙 개정안을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시행세칙은 불가피하게 발생할 수 있는 전세 수요를 고려해 다른 지역으로의 근무지 이전과 자녀 양육, 자녀 교육환경 개선, 장기간의 질병 치료 외에 부모 봉양 등의 예외 조항을 뒀습니다. 
 

검찰이 세월호 특별수사단을 출범하며 수사에 박차를 가합니다.

대검찰청 산하 세월호 참사 특별수사단 출범을 이틀 앞둔 지난 9일 전남 목포신항만 세월호 앞에서 추모객들이 하염없이 세월호 선체를 바라보고 있다. [뉴스1]

대검찰청 산하 세월호 참사 특별수사단 출범을 이틀 앞둔 지난 9일 전남 목포신항만 세월호 앞에서 추모객들이 하염없이 세월호 선체를 바라보고 있다. [뉴스1]

검찰이 '세월호 참사 특별수사단'을 공식 출범하며 관련 수사를 본격화합니다. 윤석열 검찰총장 취임 후 처음 꾸려진 특수단은 지난 6일 설치를 발표한 후 단장인 임관혁 안산지청장을 비롯해 총 8명의 수사팀 구성을 모두 마쳤습니다. 특수단은 참사의 원인부터 수습 당시 상황, 기존의 사건 수사 및 조사 과정까지 전면적으로 검토할 예정입니다. 앞서 윤 총장은 특수단에 "한 점 의혹 없이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수사하라"고 지시했습니다.
▶더읽기 조국탓 껄끄럽던 與 환영···세월호 특수단 ‘윤석열 꽃놀이패’
 

冊(책) 닮은 11월 11일은 ‘서점의 날’입니다.

2019 서점의 날 [문화체육관광부 제공]

2019 서점의 날 [문화체육관광부 제공]

‘서점의 날’을 맞아 지역 문화 발전의 거점인 책방, 지역서점을 활성화하기 위한 기념식이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립니다. 기념식은 2017년 시작돼 올해로 3번째입니다. 한국서점조합연합회(서련) 전국 서점인들의 뜻을 모아 책을 뜻하는 한자 ‘冊(책)’의 모습과 책이 책장에 진열된 모습을 본떠 11월 11일을 서점의 날로 정했습니다. 서점의 날을 홍보하고 지역 서점을 활성화하기 위해 다양한 참여 행사가 각 서점 현장과 온라인에서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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