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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천둥 동반한 번개 치는 서울…11일 오전까지 비

10일 오후 6시쯤부터 서울에 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이후 천둥을 동반한 번개가 서울 하늘을 붉게 만들기도 했다. 영상은 이 시각 서울 하늘에 친 번개 장면이다.

 
 
서울 하늘은 이날 오전부터 흐렸다. 비는 이 날 서해안에서 시작돼, 밤이 되자 전국으로 확대됐다. 이번 비는 11일 오전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예상 강수량은 중부 지방은 최고 40mm, 그 밖의 지방은 5∼20mm다. 비가 오는 지역에서는 돌풍과 벼락을 동반한 시간당 10~20mm의 많은 비가 오고, 우박이 떨어지는 곳도 있다는 예보다. 11일 아침 기온은 예년기온을 3~4도가량 웃도는 서울ㆍ대전 9도, 부산 12도 등이다.  
 
10일 오후 서울 덕수궁 돌담길에 비가 내리고 있다. [연합뉴스]

10일 오후 서울 덕수궁 돌담길에 비가 내리고 있다. [연합뉴스]

 
한편 수능(14일) 전날에도 비가 한차례 오고, 수능일에는 서울이 영하 2도까지 내려가는 등 입시 추위가 예상된다.
글ㆍ영상 조문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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