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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문 대통령 새롭게 시작해야…적폐청산은 새로운 역사”

무소속 박지원 의원이 5일 국회 법사위 전체회의에서 질의하고 있다. [연합뉴스]

무소속 박지원 의원이 5일 국회 법사위 전체회의에서 질의하고 있다. [연합뉴스]

박지원 대안신당 의원이 임기 후반기를 맞은 문재인 대통령을 향해 “2년 반이 남았다. 새로이 시작해야 한다”고 말했다.

 
박 의원은 10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렇게 밝히며 “적폐청산은 새로운 역사다. 아직도 5·18, 세월호, 용산참사 진상규명은 또다른 숙제”라고 했다.
 
박 의원은 “문재인 대통령의 임기 절반! 잃어버린 남북관계 10년의 벽을 넘어 3차례 남북정상회담, 2차례 북미정상회담은 역사적 사건으로 비록 현 대북관계가 교착상태이지만 극복의 과제"라며 "민생경제, 청년실업, 인사, 4강 외교, 협치와 소통의 부족은 많은 반성과 개선이 필요하다”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문재인 대통령께서 성공해야 나라가 산다. 대통령이 실패하면 나라가 망하는 경험을 우리는 가졌다”고 했다.
 
배재성 기자 hongdoy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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